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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정노인복지센터 ] 요양보호사인데.입주를하고있어요(24시간어르신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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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복실
  • 조회수 : 114회
  • 작성일 : 26-07-06 17: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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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는 요양보호사입니다.다정노인센터에서 입주요양(24시간계속케어)면접을 센터장님에게듣고 어르신댁의 상황을듣고 그집으로 출근을했어요
.어르신의상태.제가 자야할방.등등을 말해주십니다.이건 다른센터에서도 의무적으로 다하고있습니다.센터장님은 요양보호사가 자는방에 침대가있으며.기분좋으시면 산책도한번씩한다며.무조건 어르신말만 잘따라하셨어요.하지만 첫날출근해서 센터장님이 말한건 다거짓말이었어요.어르신 손녀분이자는 침대라 방바닥에 자라하셨어요.수긍하고 받아드렸어요.그리고 하얀이불 새것을사서 갔는데 방바닥에 펼쳐놓고.할일을 마치고.방에서 자려했는데 우연히 이불을 덜쳐보니 온이불이 곰팡이었어요. 당연히 센터장님에게 전화해서 환경을 바꿔달라했습니다, 보통 이런일이 생기면 센터에서 어르신께 말하면 환경을 고쳐주십니다.저는 내일이면 고쳐주시겠지 하며 하루를보냈어요.(거의 앉아서 눈부쳤어요)그리고 센터장님의 말에의하면 어르신은 아침6~7시쯤일어나셔서 식사를하신다 했습니다. 근데 아니였어요.새벽4시가되면 제가 묵는방앞에서 창문을 열었다.닫았다.찬장문을 효자손으로 쾅쾅두드리세요.빨리일어나라고 신호를보내는 거였어요.두말않고 일어났는데 어르신이 커피를타서 산에 가자하셨어요.그래서 새벽5시에 올라가서 2시간정도있다 소변이 마렵다고 집에 가자하셨어요.이동을할때는 제가 어르신손을 꼭잡고 허리를 부축해서 다닙니다.근데 제가 어르신을 부축하다가 오른쪽으로 넘어져서 다리 인대가찢어지고.팔과다리는 온통 멍이들었어요.어르신 놀라실까봐 그냥 안아픈척하며 집으로갔어요.제게있는 진통제를 다먹고 또먹고해서 견뎌왔어요.그런데 일주일에 한두번한다는 산책이 매일아침새벽에 가야되는것이었어요.도시락을사서 가자해서 또 도시락을싸서 갔답니다.이틀째엔 다리를 절며 너무아파서 센터장님께 전화를 했어요.다리를 접질러다쳤다하니. 괜찮냐.아프냐가아닌 우리 센터엔 보험이 안되는데.하는거예요.그래서 제가 보험이있으니 제가 감당할께요.하면서 계속 진통제만 먹었어요.둘째날 어르신 이빨때문에 경대치대를 택시타고갔습니다.아픈다리를 절뚝거리며 수납.사진.등등 혼자 일처리를했습니다.병원에서 4시간을보내니 어르신도 짜증이나셨는지 사람많은 대기실에서 큰소리로 왜 이제왔냐며이줌마.아줌마하며 또 샹년아.샹년아 하셔서수십명의 사람들이 저를 쳐다보는데 너무 부끄럽고 너무 울컥했어요.하나에서 열까지 센터장님이 말했던 환경과는 너무 달랐습니다.세째날에도 다리가 어떠냐며 전화 한통도없어서 제가 전화를하니 아프더라도 한달정도 사람구할때까지 일하라해서 뭐 이런사람이 책임자지? cctv에 보면 저의 상태가 어떤지 보면서도 한마디.진짜 단한마디 괜찮냐고 물어보지도않고 곰팡이방도.곰팡이바닥에도 아무런 조치를 안했줬서요.너무화났어요.다행히 저번 요양보호사님이 교대를 해주신다해서 병원에 치료 받으러 갈수있었어요.3일동안있으면서...다리 인대가찢어지고.곰팡이균으로 피부에 습진이올라오며.새벽4~5시에 매일 산에가야하고.삼새끼를 다른반찬해서 드려야하며.생전 들어보지않았든 어르신의 욕들.샹년아 소리를들으면서 혼자울고했습니다.너무 서글프고 .화도나고했지만 내 운명이려니하고 제가 다잊어버리고 다리만 치료하자며 스스로 달랬습니다...토요일 새벽에 또 산행갔다오니 교대해주는 언니가와서 10시쯤에 퇴근을 했습니다.자주가는 한의원에 토욜이라 사람이많아 한참을 기다리고있는데.사무실에서 전화가 온거예요.그러면서 대뜸 어디냐?하길래 병원에서 순서를 기다리고있다하는데 다짜고짜 병원에서 나오면 사무실로 바로 오라하는거에요. 저는 왜요?하고 물으니 오늘 그만뒀으니 와서 그만뒀는 서류를 써야한다고요! 그때부터 억눌러 참았던것이 폭발해버렸어요.당연히 다리는 괜찮냐?곰팡이 방에서 3일 보내게해서 미안하다.한마디도없이 딱딱한 목소리로 아픈 다리로 오라는것이었습니다.또.병원에선 전기침 전자진동 등을 받았는데.비급여라 금액이83000원이나나왔고.의사선생님께선 인대를 제대로 치료하려면 한달동안 많이 걷지말고 일을도 쉬어라고 하셨어요.한달동안 돈도 못벌고.요번달에 들어갈돈도 많은데..... 절뚝거리는 다리로 오늘 못가고 담주에가겠다하니 담주는 바빠 시간이없다며 화난 목소리로 지금오라는거예요. 사실 이서류는 안써도되는것이란걸 아는데 이사람들이 얼마나 요양보호사를 우습게 보면 이럴까?싶어도 내가 모든걸 짊어지고 가려했는데 환경상태를 속이고.우아하다는 어르신은 시발은 기본이고 몇칠동안 제게 아무런 이유없이 오만욕을 했는것도 속상한데 센터를 책임지는자에게 할말이있어 전화하면 수신차단을걸고.제게 남아있는 작은 자존감마저 없어졌습니다.너무 억울합니다.너무 분합니다.차라리 죽어서 유서에다 다정센터 때문에 죽는다고 하고싶은만큼 저의 마음을 다스릴수가없어요.3일했는일이 30년같았습니다.그래서 소비자센터에 도움을 청하려합니다.센터장은 저의번호를 수신차단해서 연락도안되고.병원비는 계속 나오고.
.육체적.정신적.병원비를 받고 싶습니다.제발 저의마음을 이해해주시고 도와주십시요.병원비도 감당할수가 없어요.제발 도와주세요.저의글을 끝까지 잃어주셔서 감사합니다.좋은 소식을 기다릴께요.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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