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 현장 발권 비용에 충격 및 황당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어서울 ] 당일 현장 발권 비용에 충격 및 황당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진영환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25-04-21 21:21:20

본문

안녕하세요.
수고많으십니다.
이 내용이 소비자고발에 해당할 수 있는 내용인지 궁금하여 문의드립니다.

저희 부부가 4월 15~19일 필리핀 보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비행기는 에어서울 항공사의 왕복 비행기를 예약하여 다녀왔습니다.
왕복 비행기 예약할 때 발생한 비용은 저와 아내 두 사람 왕복 31만원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여행을 마치고 귀국하려는데, 날짜를 잘못 착각하여 다음날에 공항에 가게 되어서 귀국편 에어서울 비행기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당황하여서 보홀 공항 에어서울 수속 데스크 앞에서 직원(보홀 현지인 직원)에게 그럼 지금 갈 수 있는 비행기 자리가 있는지 문의를 하니, 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비용이 매우 비싼 가격이었습니다.
보홀에서 인천을 가는 에어서울 비행기가 편도 금액이 달러로 1인당 450달러에서 500달러한다는 것입니다.
한화로 1인당 60~70만원 하는 금액이죠.
제가 놓친 비행기는 편도로 2인 요금이 15만원 정도였을텐데,
그럼 1인 요금은 7만원 정도겠죠.
그런데, 당일 발권을 하면 1인 요금이 60~70만원이라니, 10배의 차이가 나는 금액이 아닙니까.
월요일에 출근을 해야하기에, 다른 방법도 없고 영어도 안통하고 일단 신용카드를 주고 한화로 2인 편도 1,296,600원을 쓰디쓴 마음으로 일단 결제를 하고 비행기를 탔습니다.
그런데 비싼 비용을 내니까 없던 자리를 만들어서 준 것도 아니고 실제로 귀국편 비행기 내의 자리는 널널하게 비어있었습니다.

약 10배의 차이가 나는 금액을 받으며 비행기표를 파는 것이 합당한 일인가요?
필리핀 보홀에서 사용한 경비가 숙소, 항공 제외하면 40만원도 안되는데,
분명 제가 예약했다가 놓친 에어서울 항공권은 1인 편도 7만원 정도인데,
당일 발권한다는 이유로 1인 편도 648,300원( 2인 편도 1,296,600원)을 받아서 거의 10배의 이익을 챙기는 것이 저로서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첨부드린 내용처럼 에어서울에 문의를 했고 답변을 받았지만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 황당한 답변만을 주며(비행기표가 비싼 이유는 할인이 적용이 안되서 그렇다, 원래 보홀 공항의 수속 데스크는 발권하는 곳이 아니다 등) 고객을 우롱하는 것처럼 보이기에 이렇게 소비자고발센터에 문의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전문가분께서 잘 살펴주시어 도움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항공사 요금 관련하여 제품 또는 서비스의 판매가격은 시장의 자율적 기능에 의하여 결정되는 것으로서 동일 제품이라고 해도 판매장소나 지역별 시기별로 차이가 날 수 있어 그것이 적정가격인지 여부를 알 수 있는 기준이 없으며, 타 사업체보다 가격이 비싸다고 해서 환급이나 차액환급이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885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제품as
강병식 2026-07-10
1533884 유통 신데렐라 정연화 2026-07-10
1533883 식음료 김소형발효 김미화 2026-07-10
1533882 유통 커피카페 김동즌 2026-07-10
1533881 생활가전 잉크전산 박한솔 2026-07-10
1533879 유통 서브마켓 김진희 2026-07-10
1533875 통신 유한회사해피윤 진봉모 2026-07-10
1533874 기타 드럼창고 정종민 2026-07-10
1533873 자동차 기아자동차 한일대리점 정광수 2026-07-10
1533872 기타 병원약

처리중

부작용약
김현경 2026-07-10
1533871 기타 럭스유 지아 2026-07-10
1533869 유통 서브마켓 장효정 2026-07-10
1533868 기타 밥심가득(한식부페) 박영진 2026-07-10
1533867 식음료 히어젠

처리중

환불
강다예 2026-07-10
1533864 식음료 서브마켓 장숙진 2026-07-10
1533862 기타 개인 이민기 2026-07-10
1533860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김지언 2026-07-10
1533856 생활가전 삼성전자 구승원 2026-07-10
1533854 유통 인마이백쇼핑몰 김지현 2026-07-10
1533853 항공·여행 멜론 박영민 2026-07-10
1533852 기타 섹타나인

처리중

환불
홍현정 2026-07-10
1533851 기타 유스프로젝트 고도현 2026-07-10
1533850 기타 (주)소셜빈(키즈마일) 김미영 2026-07-10
1533849 자동차 현대자동차 류석준 2026-07-10
1533848 휴대전화 삼성전자 변경수 2026-07-10
1533847 생활가전 제일아쿠아 이정화 2026-07-10
1533846 기타 물류업

처리중

반품
이흥주 2026-07-10
1533845 생활가전 보랄 한오근 2026-07-10
1533844 기타 정현교육-김영채(도소매업체) 김선미 2026-07-10
1533843 기타 AU테크 전수호 2026-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