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본다 블랙박스 AS 기간 문제 (한달이상 지나도 기다리라고 고객에 통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본다 블랙박스 ] 다본다 블랙박스 AS 기간 문제 (한달이상 지나도 기다리라고 고객에 통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광
  • 조회수 : 372회
  • 작성일 : 13-07-09 15:31:42

본문

올해 2월 CJ 홈쇼핑에서 판매하는 다본다 블랙박스를 구매하여 3개월정도 사용 후 전원이 켜지지 않아
6월 10일 AS센터에 제품을 송부했습니다.

AS 센타측에서 수리 제품 과다로 인해 2주이상 소요될수 있다는 안내를 받았고 1차 수긍하였습니다.
2주가 지나고 아무런 연락이 없어 콜센터로 연락해보니 좀더 소요가 될꺼 같다는 답변만 할뿐 제품에 대한
고장내용에 대한 설명도 없이 수리중이오니 기다려라 다되면 연락주겠다는 말만 되풀이 하였습니다.
3주차도 마찬가지 답변, 7월 1주차도 마찬가지 답변만 할뿐 제가 보낸 제품에 대한 고장내용에 대한 설명을
요구해도 답변을 거부한체 죄송하다는 말만 앵무새처럼 말하고 있습니다.

수리할 능력이 안되면 새제품으로 교환을 해주던지 아님 빨리 수리를 진행하던지 구매한 제품울 한달동안
사용도 못하고 있는데 계속 기다리라고만 하는 다본다업체 행포를 고발합니다.

정말 이제는 수리를 해서 받고싶은 마음도 없고 환불을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만 가능할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하자가 있는 해당블랙박스의 A/S처리가 지연되어 차량운행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149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23
1526148 금융 신한EZ손해보험 이홍기 2026-06-23
1526147 기타 Juhs0525@hil 김효순 2026-06-23
1526146 기타 (주)아이엠아이 박시원 2026-06-23
1526144 식음료 성북동 비양도 한동빈 2026-06-23
1526143 식음료 투썸 김경태 2026-06-23
1526141 자동차 전우aps 김토일 2026-06-23
1526140 기타 난이네(129-29-75351) 이지원 2026-06-23
1526139 식음료 넘버원코스트코구매대행

처리중

반품거절
김선정 2026-06-23
1526138 식음료 ICILAB(이치랩) 조한춘 2026-06-23
1526137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승용 2026-06-23
1526134 통신 스테이지파이브(pindirect) 이동민 2026-06-23
1526133 생활가전 휴렉 김성환 2026-06-23
1526132 생활용품 안다르 조명희 2026-06-23
1526131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현옥 2026-06-23
1526130 항공·여행 PRIVIA 여행 이연희 2026-06-23
1526129 기타 midelorn 송주호 2026-06-23
1526127 기타 팸퍼스 정여미 2026-06-23
1526126 식음료 식당 부뚜막 김태현 2026-06-23
1526125 식음료 gs25 소비자 2026-06-23
1526123 유통 AU테크 진성규 2026-06-23
1526122 유통 G마켓 이은화 2026-06-23
1526121 유통 서브마켓 김아영 2026-06-23
1526120 서비스 톡딜 윤상욱 2026-06-23
1526119 항공·여행 투어비스 여행사 나상석 2026-06-23
1526115 생활가전 위니아 김명실 2026-06-23
1526113 기타 플랫폼(조식회사 애드) 이화정 2026-06-23
1526109 식음료 보쌈시대 본점(더블유에프엔비) 이서영 2026-06-23
1526108 생활용품 로즈앤슈 (Rose&Shoe) 황은진 2026-06-23
1526107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민선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