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맡긴 전자렌지를 폐기했다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A/S맡긴 전자렌지를 폐기했다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병례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3-05-20 12:25:32

본문

지난 4월 28일, 주방의 전자렌지가 작동은 정상적으로 되지만, 데워지지않아 대리점에 수리를 의뢰했다. 담당은 테스트를 해본후, 수리가 완료되면 연락드리겠다며 시간은  약1주일이 소요된다는 이야기와 함께 접수증을 받아왔다. 근데, 10일이 자나도 연락이 없어 대리점에 전화를 해보니, A/S쎈터에서 폐기했다는데, 연락받지 못했나요?한다.  어이가 없어 그런 연락받은적없다 고 했드니 조금있다가 A/S직원이라며 전화가 와서 자신이 주인에게 전화한줄알았는데 전화를 받지 못하였다면 착오가 있었든것 같다. 다른기종으로라도 조처를 해드리겠으니 조금 기다려 달라고 하여, 전자렌지가 있다가 없어니 무척 불편하니 빠리 해결해달라고 말한후 지금까지 한달을 기다려도 아무조치가 없기에  대리점에 다시 찾아가 항의를 하였다. 그랬드니 오늘 A/S기사라는 사람이 전화가 와서 새것으로는 변상할수가 없고 중고를 구해드릴테니 기다려달란다.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느냐? 이럴경우 회사규정이 없느냐? 하니까 그런규정은 없단다. 해서 자기가 비슷한 중고를 구해줄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니 이게 무슨 횡포인지 황당합니다. 법적으로 조치를 취해야만 해결이 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615 유통 동서가구 채경석 2026-07-12
1534614 기타 리브의원 송유진 2026-07-12
1534613 식음료 A TWOSOME PLACE 김한별 2026-07-12
1534612 기타 따봉시래기화순점 김민지 2026-07-12
1534611 식음료 노랑통닭 광주용봉점 서다운 2026-07-12
1534610 유통 DNJ 위지현 2026-07-12
1534609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책임회피
곽삼선 2026-07-12
1534607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종호 2026-07-12
1534605 생활가전 쿠팡 박구영 2026-07-12
1534604 유통 쿠팡 박구영 2026-07-12
1534603 생활가전 한솔일렉트로닉스 최명환 2026-07-12
1534602 기타 경북 포항 다이아 정미애 2026-07-12
15346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12
1534600 기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설죽로 142-1 맥가이버박 정다운 2026-07-12
1534599 식음료 직화장인 교대점 명성제 2026-07-12
1534598 식음료 중식 태양수지동천점 한성진 2026-07-12
1534597 식음료 지리산유통 최유진 2026-07-12
1534595 기타 키즈다쿵2 대구달서점

처리중

환불거부
백낙현 2026-07-12
1534594 기타 동탄 서울문고 전성은 2026-07-12
1534593 서비스 웅진씽크빅 중계점 홈플러스 9층 이다영 2026-07-12
1534592 유통 롯데아이몰 G마켓 공식샵

처리중

하자상품
김유선 2026-07-12
1534591 생활가전 대한공조시스템 대한공조시스템 2026-07-12
1534590 기타 월미도 마이랜드 전수연 2026-07-12
1534589 유통 쿠팡

처리중

신선식품
이금화 2026-07-12
1534588 서비스 아이비클래스 (주)클래스어라운드 변상욱 2026-07-12
1534587 기타 태양복권방 박다희 2026-07-12
1534586 항공·여행 원월드 조이호텔 이보현 2026-07-12
1534585 서비스 넥슨 김진윤 2026-07-12
1534584 생활용품 인마이백 최민정 2026-07-12
1534583 생활가전 미닉스 김보연 2026-07-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