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청바지에서 염색이 빠져서 가죽 가방에 묻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게스청바지에서 염색이 빠져서 가죽 가방에 묻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혜
  • 조회수 : 1,922회
  • 작성일 : 12-01-28 20:27:51

본문

검은 색 게스 청바지를 인천 신세계 백화점에서 구입후 몇번 입지를 않았는데.. 바지 자체에서 세탁하는 과정에서 물이 빠지는 것도 아니고 착용했을 뿐인데 이렇게 염색이 가방에 묻어나는지 생각조차 못했습니다.
더욱이 구매하는 과정에서도 아무런 설명이 없었기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외출후 가죽가방
(루이뷔통) 끝부분에 염색이 묻어나는 어이없는 상황이 일어났습니다..  가방역쉬 산지 얼마 되지 않아 몇번 들지도 않았구 고가의 명품백이라 엄청 신경쓰는데 백화점에서 판매하는 유명 브랜드에서 물이 이렇게 쉽게든다는게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그래서 백화점에 바로 전화를 했구 제가 너무 화가나서 격하게 통화는 했지만
그 매장 직원은 매장에서 판매하는 전 상품이 염색이 옷에 묻을수 있어 위에 하얀색 계열에 옷은 입지 않는다는 말과 바지 안에 상품 설명서에 나와있다면서 당당히 말하더군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솔직이 브랜드 아닌 청바지 입어도 한번 착용한 물건에 염색이 됐던적은 한번도 없었구 이런 경우도 전 처음이라 너무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백화점에서 구입하신 청바지에 물이빠져서 가방에 이염이 되었다니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우선 청바지는 염색성이 다른 의류에 의하여 취약하므로 마찰에 의한 이염 및 오염 현상이 나타날 공산이 높습니다. 따라서 청바지는 옷에 부착되어 있는 취급주의 표시에 이염 가능성에 대한 경고문구를 부착한 경우가 많습니다. 만일 소비자가 입은 청바지에 해당 내용이 적시되어 있었다면, 이는 소비자가 이염 및 오염 가능성을 인지한 상황에서 해당 제품을 사용하였다고 볼 수 있으므로 핸드백 내지 청바지 제조업체에 보상을 요구하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이염 및 오염 가능성에 대한 안내가 없는 경우에는 청바지 제조업체가 해당 하자에 대한 위험성을 소비자에게 제대로 고지하지 않은 책임이 크므로, 이에 대한 보상 요구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편안한 주말저녁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005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선풍기고장 N
임계숙 2026-06-08
1518002 생활용품 지그재그(바이안) 김혜화 2026-06-08
1518001 항공·여행 쿠팡 이효철 2026-06-08
1517999 기타 매직피트니스 고덕서정 2호점

처리중

환불 회피 N
정은태 2026-06-08
1517997 기타 한샘 조미경 2026-06-08
1517996 기타 늘푸른세상 윤덕진 2026-06-08
1517995 생활용품 비렌느

처리중

비렌느 N
성의정 2026-06-08
1517988 기타 동서가구 최정하 2026-06-08
1517970 식음료 카톡 톡딜 박재순 2026-06-08
1517963 식음료 할리스커피

처리중

서비스교육 N
이석원 2026-06-08
1517962 유통 페이레터주식회사(PG사) 옥은영 2026-06-08
1517961 기타 피규어점프 서상목 2026-06-08
1517960 유통 주식회사 담을

처리중

허위광고
남준호 2026-06-08
1517959 유통 지구식탁 김경희 2026-06-08
1517958 기타 카카오 모빌리티 권도호 2026-06-08
1517957 통신 LGU+ 이성영 2026-06-08
1517955 기타 라이키( likey) 2026-06-08
15179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8
1517945 항공·여행 구글스토어 김충환 2026-06-07
1517944 자동차 Kb차차차 전미숙 2026-06-07
1517943 기타 agoda 김동현 2026-06-07
1517942 유통 교원빨간펜 박미나 2026-06-07
1517937 통신 경찰청 디자이너, 그런데도 기획 제작 촬영 최민채 2026-06-07
1517935 유통 셀비아 강주연 2026-06-07
1517934 건설 현대건설 최민채 2026-06-07
1517930 통신 IG 4-5-6-7-80대 모델들, 가족친구강아지고용업체 최민채 2026-06-07
1517928 기타 모아만의원 서은주 2026-06-07
1517927 기타 경찰서, 마포구 음원사들 전체 최민채 2026-06-07
1517922 유통 다단계 카카오톡 배너 광고주 최민채 2026-06-07
1517915 유통 쿠팡 신경수 2026-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