넣으면 익어버리는 삼성전자 하우젠 김치 냉장고...대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넣으면 익어버리는 삼성전자 하우젠 김치 냉장고...대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
  • 조회수 : 120회
  • 작성일 : 13-04-10 17:25:49

본문

저는 익산에 사는 시골사람입니다. 부모님께서 따로 사시는데 김장철이 와서 일손을 도와드리러 집에 갔는데..어머님께서 이번에 김치냉장고를 하나 구매하셨으면하는생각 이셔서 주말에 시간내어 익산 시내에 나가 대리점 6곳을 다녀 어렵게 스텐드형 김치냉장고를 구매하였습니다.구매당시 어머님은 엘지 제품으로 구매를 원하셨는데 엘지는 집에 있으니 이번엔 여러모로 삼성제품이 좋을것같다고 설득하여 어렵사리 구매를 하였습니다.그 다음 월요일에 배송 설치가 되어 온 가족이 열심히 담근 1년치 김장김치를 새로 구매한 삼성김치냉장고에 그대로 넣어두고 3개월뒤에 열어보니 이런 맙소사 그걸본 어머니가 저한테 전화해서 큰일 났다고 이를 어쩌냐고 급하게 가보니 김치가 다익어버렸어요. 1년치 김장김치 맛있게 먹을려고 시골에서 품앗이해 모은돈으로 산 김치 냉장고가 일년 김치 농사를 완전히 버렸놨고 순박한 시골어르신 마음에 비수를 꽂아네요..저는 부랴 부랴..삼성콜센타에 접수를 했습니다.그때가 주말이어서 등록만 해놓고 평일 월요일에  방문해 서비스 처리해 준다고해서 알았다고 접수 처리하고 월요일에 서비스 기사님이 1차적으로 오쎴다가 이리저리 둘러보고 이것 저것 뜯어보고하더니 그분이 하시는말은 제가 처리할 사항이 아니라며 전화 통화를해서 다른분이 오셔서 처리해주신다고 하고 가신뒤 오후 6시 정도에 다른 서비스 기사님이 오셔서 보더니 냉매 가스가 원할하게 공급이 안되서 고장이 발생했다며 수리를 하겠다고 하셔서 저는 구매하고 몇개월도 안되서  이런 고장이라면 기계의 결함으로 인한 결과가 발생했으니 원인에 대한 문재점을 해결해 달라고 했습니다.기사님 왈...기계의 결함 으로 고장이 발생되어 김치가 상했으니 김치에 대한 보상을 해주겠다고 했습니다.저희 부모님은 완고하게 이런거 기분나빠서 모쓰고 버리라며 화를 내셨습니다.그러더니 방으로 들어가 멍하니 앉아 있었고 저도 기사님 한테 강력하게 교환이 아니면 안된다고 항의를 하며 한 1시간정도 언쟁을 하다 기사님이 서비스를 신청했으니 서비스를 받으셔야 한다며 서있는 모습이 안스러워 그사람이 미운게 아니니까 하고 서비스를 결국엔 받기로 하고 서비스 처리해달라고 해서 수리를 시작하였습니다.그런데.....맙소사  처음에 기사님 말대로라면 간단한 밸브문제니까 밸브만 교체하면 된다더니 이런 수리장비를 가져가져오시는게 맙소사 용접기에 산소에 이런 이건 완전히 해부를 하려하는구나.생각대로 수리내용을 살펴보니 대공사 더라구요..산소로 불어내고 용접하고 심지어는 바닥에 불나고 깜작 놀랬습니다.수리를 마치고 기사님이가신뒤 다음날 어머님은 바로 상심으로 누워버리셨고 아버지도 뭐 저런 고물을 사왔냐며 갔다 버리라며 노발대발 하셨습니다.그래서 저도 구매를 권했더라 다시 서비스 센타로 전화를 드려 자세한 내막을 말씀드리고 제품에 대한 하자 곧 결함은 인정하면서 그에 대한 처리 교환은 안된다니 말이됩니까...
익어버린 김치만 보상하면 일이 끝이 납니까...김치와 같이 상하고 다친 저희 부모님은 정신덕 보상은 어떻게 하실건가요...교환 조건이 안돤다고 발뺌하는 삼성전자는 그런 규정 규칙은 자기자사의 입장에서 만든규정이고 소비자를 전혀 생각하지 않는 행동입니다 이거 말이됩니까....기계의 결함은 인정한다면 삼성전자는 이제품을 새로운  제품으로 교환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너무 억울하 답답합니다. 소비자 고발센타에 고발하겠다고 했더니 네...그렇게 하세요. 하는 안일한 고객대응... 진정한 서비스도 모르는 서비스1등이라는 말을 무색하게 하는 삼성전자 서비스 시스템을 이렇게 고발합니다.....신속한 처리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900 생활가전 홍진테크 김선희 2026-07-10
1533899 유통 Zicuobar com (lian supply chain co.ltd) 권성아 2026-07-10
1533898 생활용품 스테니 최현서 2026-07-10
1533897 식음료 세븐일레븐new wave 중계점 조슬기 2026-07-10
1533896 금융 삼쩜삼 채정우 2026-07-10
1533895 생활가전 LG전자 한상현 2026-07-10
1533894 자동차 테라팩토리 주식회사 윤대현 2026-07-10
1533893 생활용품 수선집 양미란 2026-07-10
1533892 기타 mage productionn

처리중

환불
이수경 2026-07-10
1533891 유통 식스앤투쇼핑

처리중

환불지연
김영규 2026-07-10
1533889 유통 감탄브라(gamtan) 김희정 2026-07-10
1533888 기타 크리드제이 고정민 2026-07-10
1533887 자동차 카팩토리 수원점 최광수 2026-07-10
1533886 생활가전 하이얼 와인 냉장고 차봉국 2026-07-10
1533885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제품as
강병식 2026-07-10
1533884 유통 신데렐라 정연화 2026-07-10
1533883 식음료 김소형발효 김미화 2026-07-10
1533882 유통 커피카페 김동즌 2026-07-10
1533881 생활가전 잉크전산 박한솔 2026-07-10
1533879 유통 서브마켓 김진희 2026-07-10
1533875 통신 유한회사해피윤 진봉모 2026-07-10
1533874 기타 드럼창고 정종민 2026-07-10
1533873 자동차 기아자동차 한일대리점 정광수 2026-07-10
1533872 기타 병원약

처리중

부작용약
김현경 2026-07-10
1533871 기타 럭스유 지아 2026-07-10
1533869 유통 서브마켓 장효정 2026-07-10
1533868 기타 밥심가득(한식부페) 박영진 2026-07-10
1533867 식음료 히어젠

처리중

환불
강다예 2026-07-10
1533864 식음료 서브마켓 장숙진 2026-07-10
1533862 기타 개인 이민기 2026-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