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할수 없는 LG유플러스 채권 수임사실 통보서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 이해할수 없는 LG유플러스 채권 수임사실 통보서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종현
  • 조회수 : 774회
  • 작성일 : 12-12-21 12:14:57

본문

안녕하세요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질 않아서 도움을 청합니다. 12월 18일자 우편물로 모 신용정보 회사로부터 (채권 수임사실 통보서)를 받게되었습니다.내용인즉 전화요금 미납의 건 이었는데,,,LG유플러스에서 신용정보회사로 채권을 넘겼다는 내용이었지요.허나 저희 가족이 사용하는 통신기기및 인터넷 요금 모두는 자동 이체 되고 있다는 점 입니다.따라서 12월 현재 아무 이상없이 결재되었던 상황에서 갑자기 채권추심 통지서를 받게 되었는바,12월 21일자로 LG유플러스 센터에 확인차 문의를 하였으나, 엉뚱한 답변만 들었습니다.
LG측은 요금 미납을 통지하였다면서 12/5 ,10/10, 10/8, 10/2일 등 통지한 일자까지 알려주었으나
제 핸드폰엔 전혀 기록이 남지 않았음을 확인하였습니다.이쯤에서 궁금증을 올려보겠습니다 !!!1. 전화요금 미납액이 정말로 존재하는지 ?2. 그렇다면 지금까지 자동이체된 통장에서 왜 요금을 인출하지 않았는지 ?3. LG는 소비자에게 일언반구도 없이 채권양도를 할만큼 무책임한 회사인지?도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926 건설 삼성물산 삼성물산 02:20
1523925 건설 삼성물산 삼성물산 02:11
1523924 건설 삼성물산 삼성물산 02:05
1523923 기타 PLS, XBOX, WIX, PRIVE (전세계 GOV), GPT 삼성물산 01:53
1523922 휴대전화 삼성전자 삼성물산 01:46
1523921 생활가전 삼성전자 삼성전자 01:42
1523917 건설 삼성물산 삼성물산 01:30
1523916 생활용품 어반소피스티케이션 김지유 01:29
1523912 유통 CRZ Technology

처리중

구두반품 N
박지연 01:23
1523911 서비스 블리자드(오버워치2) 이선주 01:18
1523910 건설 삼성물산 삼성물산 01:17
1523908 건설 트리니원 그룹 ( 3주구 조합원) 삼성물산 01:11
1523905 기타 한국오므론헬스케어주식회사 최명희 01:08
1523899 생활가전 삼성전자 삼성물산 01:03
1523894 기타 GPT 삼성물산 00:51
1523890 기타 한신도배장판 신가람 00:44
1523858 생활용품 마조드까사 [경기도 양주시 가구1길 63다3] 이동현 00:08
1523848 금융 오에프투자자문

처리중

환불불가 N
배성현 2026-06-18
1523845 생활가전 삼성전자 삼성전자, H 2026-06-18
1523842 기타 Scourt.com Scourt 2026-06-18
1523837 생활용품 휴대폰케이스프롬퀸 정현영 2026-06-18
1523829 생활용품 순린트레이딩 유한회사 판매자 사업자등록번호 784-86-03910 판매자주소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만남로 6 3002-에이12호(신부동) EXIT2202 2026-06-18
1523823 생활용품 주식회사 쉬즈본(Banhada의류쇼핑몰)

처리중

배송지연 N
김도경 2026-06-18
1523811 생활가전 LG전자 김현진 2026-06-18
1523807 유통 쿠팡

처리중

환불 N
김준수 2026-06-18
1523805 유통 쿠팡 김준수 2026-06-18
1523801 기타 커플링 이주연 2026-06-18
1523800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처리중

환불안해줌 N
이경현 2026-06-18
15237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8
1523798 자동차 BMW모토라드 코리아 민병구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