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치료중 재료비 재요구에 대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치과치료중 재료비 재요구에 대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원
  • 조회수 : 337회
  • 작성일 : 12-12-04 19:25:48

본문

제가 9월경 치과에서 이두개  기둥 세우고, 안에는 메탈, 밖은 사기로 해서 쓰우는 치료를 받고 있었습니다..
본뜨고 가짜 이빨 붙여 놓은 다음 이를 해 넣기로 한 예약날에 늦게 가는 바람에 기다리다 그냥 왔습니다
그러다 12/3일이 되었네요. 약 3개월이 흘렀고 치과에서 2-3번 시간이 지나면 이가 안 맞을 수 있으니 방문 요청 전화 물론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바쁜일도 있고 치과 가는게 무섭기도 해서 차일피 미룬 저의 잘못은 인정합니다.
근데 제작된 이가 맞지 않으니 새로 해야 된다. 이 두개 재료비 55만원을 다시 달라고 합니다.
제가 이두개 뽑고 이치료하는데 일백 구십만원을 지불했습니다.
인터넷에 알아보니 기공소에 리메이크 신청시 따로 돈을 받지 않는다고도 하던데 금액이 너무 과한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건지 알고 싶어서 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관련하여 진료비 지급의 적성성 여부 확인을 원하실  경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www.hira.or.kr) 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고객센터(☎1644-2000)로 연락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23382 기타 머메이드 지아강사 드랍더다이빙 소속으로 알고 있습니다.

접수

사기 N
박선영 22:43
1523379 유통 moojijo.com 정은영 22:32
1523378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2:29
1523377 생활용품 스케쳐스코리아 손영주 22:23
1523376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제품결함 N
노민종 22:08
1523375 유통 쿠팡

처리중

환불문제 N
김준수 22:05
1523374 식음료 스시고칸 서초 롯데마트점

처리중

위생관련 N
김다빈 22:04
1523370 기타 머지포인트 윤채린 21:52
1523365 항공·여행 유튜브 최민채 21:38
1523364 유통 쿠팡 박근웅 21:33
1523363 유통 갤러리아백화점 신갤현, 최민채 21:32
15233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1:31
1523361 기타 백만불리 김영명 21:20
1523360 기타 까르띠에 박선미 21:11
1523359 기타 정립 최민채 21:04
1523358 항공·여행 온하우스 민다원 21:00
1523356 기타 뉴골던이사몰 김해인 20:44
1523355 기타 예술 역사 전문 예술 지사 최민채 20:44
1523354 유통 쿠팡 양두희 20:42
1523353 기타 레디PT피티샵 한아령 20:29
1523352 유통 (주)플레이스 장한나 20:26
1523351 기타 정치 최민채 20:26
1523350 생활가전 LG전자 김현진 20:24
1523349 기타 정치 최민채 20:22
1523348 기타 엘지전자

처리중

정수기 렌탈 N
김현희 20:18
1523347 기타 불가리 반클리프 최민채 20:14
1523346 유통 파이브온 윤진웅 20:12
1523345 기타 불가리 최민채 20:09
1523342 기타 북중남중 런웨이 최민채 20: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