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다한 수리비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과다한 수리비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희철
  • 조회수 : 355회
  • 작성일 : 12-12-04 16:46:59

본문

2011년 5월 말경 지마켓에서 롯데캐논 mp257 프린터기를 구입하였습니다.

가정용으로 쓰기에 출력양도 얼마 안되어, 사용시만 전원을 켜고 컴퓨터에 연결에 사용했습니다.

총 출력한 프린터물은 300장도 채 안될껍니다.

최근  프린터와 유에스비 연결인식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서비스 센타에 맡겼더니,  보증기간이 경과로 무상수리는 안되고,  메인보드를 교체해야한다고  합니다.

복사기능은 되기에 메인보드 불량이냐고 했더니...usb 인식부분인데  그것만 따로 교체안되기에 메인보드 전체

를 바꿔야 한다고 하네요..

프린터 사서  조심조심 사용했는데오 300장도 못뽑았는데.. 1년 경과됐다고 무상수리는 안된다고 하더라도  제

품구입가가 55000원인 제품의 수리비를 67000원 요구하는 회사가 어디있습니까??

메인보드 불량도 아니고  usb연결부분 고장인데.. 그게 수리가 안되고  메인보드 전체를 요구하면서 말이죠...

이거 모 구입후 한장만 뽑더라도 일년만 쓰고 고장나면  버리라는 애기네요...

이런 제품구입가를 넘어서는 과다한 수리비 청구와..  접촉불량부분을 못고치고 메인보드 전체를 교체 요구하

는 것은 좀 시정해야 되지 않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프린터기의 하자로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이 지난 제품에 대하여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제품하자에 대해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23382 기타 드랍더다이빙

접수

사기 N
박선영 22:43
1523379 유통 moojijo.com 정은영 22:32
1523378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2:29
1523377 생활용품 스케쳐스코리아 손영주 22:23
1523376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제품결함 N
노민종 22:08
1523375 유통 쿠팡

처리중

환불문제 N
김준수 22:05
1523374 식음료 스시고칸 서초 롯데마트점

처리중

위생관련 N
김다빈 22:04
1523370 기타 머지포인트 윤채린 21:52
1523365 항공·여행 유튜브 최민채 21:38
1523364 유통 쿠팡 박근웅 21:33
1523363 유통 갤러리아백화점 신갤현, 최민채 21:32
15233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1:31
1523361 기타 백만불리 김영명 21:20
1523360 기타 까르띠에 박선미 21:11
1523359 기타 정립 최민채 21:04
1523358 항공·여행 온하우스 민다원 21:00
1523356 기타 뉴골던이사몰 김해인 20:44
1523355 기타 예술 역사 전문 예술 지사 최민채 20:44
1523354 유통 쿠팡 양두희 20:42
1523353 기타 레디PT피티샵 한아령 20:29
1523352 유통 (주)플레이스 장한나 20:26
1523351 기타 정치 최민채 20:26
1523350 생활가전 LG전자 김현진 20:24
1523349 기타 정치 최민채 20:22
1523348 기타 엘지전자

처리중

정수기 렌탈 N
김현희 20:18
1523347 기타 불가리 반클리프 최민채 20:14
1523346 유통 파이브온 윤진웅 20:12
1523345 기타 불가리 최민채 20:09
1523342 기타 북중남중 런웨이 최민채 20: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