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이올리와 안양범계 롯데백화점 불만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주)아이올리와 안양범계 롯데백화점 불만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성예
  • 조회수 : 695회
  • 작성일 : 12-12-01 09:45:21

본문

안양 범계 롯데백화점2층에 브랜드 에고이스트 에서 옷을 구입했습니다.
11월18일에 샘플을 보고 주문하는 방식이라고 해서 몇주 기다리는게
맘에 안들었지만. 믿고 샀습니다.
얼마전 옷이왔다고 찾으러 오라해서 갔는데 샘플과 다른 옷이였습니다.
처음본 샘플옷엔 자크부분이 골드도금였는데,화이트도금으로 바껴서
본것과 다르다 했더니 판매원이 달라진게 없다는것입니다.
저랑동생 둘이서 그자크부분이 맘에 들어서 산것인데..처음부터 화이트였다고
본사담당자란분도 그렇게 말합니다.
정말 백화점에서 홈쇼핑도 아니고 샘플하나 갔다놓고 옷을 주문받고 결재하게
해놓고 나중에 오리발 행태는 참을수가 없는 일입니다.
고객을 바보로 만드는 브랜드와 롯데백화점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처음본 샘플까지 없애버린것이 말이됩니까.
샘플판매는 안한다고 단호하게 얘기하더니 그날본 샘플어딨냐고 하니
외국나가는 급한손님이 사갔다는겁니다. 정말 황당합니다.
옷을주문 해놓고 기다린 손님은 뭐며 시간내서 찾으러간 손님에 대한
기본적 상도덕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옷은환불했지만. 기다린시간과 순간 바보 만드는 브랜드와백화점에 화가납니다.
제버린시간과 정신적 피해를 보상받을수 있을까요?
답변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백화점에서 샘플로 보신 의류의 자크부분은 분명히 골드도금의 형태였는데 막상 주문한옷을 찾으러 갔을때는 화이트도금으로 되어있어 항의하셨더니 샘플은 없어지고 화이트가 맞다며 무성의한 태도로 일괄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이차적(정신적, 시간적)으로 받은 피해에 대해서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명문화 되어있지 않으며 필요시 소송 등 민사적 방법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22901 생활가전 쿠팡 김미옥 09:15
1522900 통신 LGU+ 신동혁 09:08
1522899 기타 (주)신화캐슬 09:07
1522898 기타 (주)신화캐슬 09:06
1522897 유통 엘린드 김성경 09:02
1522896 생활가전 LG전자 이상진 08:59
15228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8:52
1522893 기타 인헬서짐 연신내역점 김다영 08:44
1522891 유통 리리앤코 황정연 08:26
1522890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Limited 김영용 08:22
1522887 식음료 시골농부

처리중

배송이 안옴 N
백귀희 08:13
1522886 생활용품 롯데온(발라톤), 11번가(발라톤) 김선 08:13
1522885 기타 해당없음 이종석 08:08
1522884 생활용품 BARC(바크) 정소영 08:03
1522881 유통 TEMU 문동재 07:39
1522880 기타 짐박스 서울대입구점 김시연 07:35
1522878 건설 대우건설 이건준 07:27
152286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희라 06:32
1522861 식음료 써브마켓 김태환 06:31
1522849 유통 이마트24 안성광혜원점 김호섭 06:25
1522819 기타 디에이성형외과 김수현 06:13
1522809 휴대전화 삼성전자 노우경 05:39
1522808 건설 중흥건설 최하영 05:04
1522807 생활용품 진성무ㅇ 황태한 04:25
1522806 기타 힙디자인팩토리 PT 검단신도시점 인레오 03:57
1522805 서비스 NC소프트 최현규 03:26
1522804 항공·여행 쿠팡이츠 박재형 02:38
1522803 항공·여행 NOL(야놀자) 백지연 02:31
1522802 기타 컴퓨터수리 이준용 0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