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브로드밴드 해지관련 건의입니다. 해지는 했지만 제도를 바꿔주셨으면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브로드밴드 해지관련 건의입니다. 해지는 했지만 제도를 바꿔주셨으면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리내
  • 조회수 : 1,823회
  • 작성일 : 12-01-06 22:01:16

본문

SK 브로드밴드 인터넷 10년게 있던 고객입니다.
오빠가 미성년자 일때 어머니 이름으로 해서 지금 군대에
가게되어서 잠시 인터넷을 해지하고자 했는데 절차이니
신원확인이니 하면서 복잡하게 만들어서 해지를 하기 어렵게
해놓았 더군요 대리인으로 가족이 해지도 못하고 하려면 서류를
세가지나 보내야한다고 대리점에도 안된다하고 어머니께서
통화하기 어려운 사정이있는데도 어머니가 아니면 안된다고 해서
면회가는날 일을 빠지시기에 그날 어렵게 했지만
확인절차니해서 너무 물어보고 몇번 전화로 해지신청을
했다가도 관리를 오빠가 하였기에 정보도 모르는 상태인데
어머니 휴대폰도 없어서 또 안된다 하고
나이 많으신 어머니께서 하기엔 너무 복잡하고 어려웠습니다.
겨우 하긴했지만 해지도 한달이나 뒤에 할수 있었고요.
해지할때도 혜택을 더 주겠다며 이것저것 설명해주시는데
시간이 남아도는 것도아닌데 들어줘야하고 이런점들을
고칠수 있게 바꿔 주셨으면합니다. 해지하면 불리하니까
복잡하게 해놓고는 가입은 쉽게해주고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인터넷상품을 해지하시는 과정에서 정말 피곤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7685 생활용품 안양역 엔터식스 최우정 17:06
1517683 유통 올리브영

접수

오배송 N
ㅅㅈ 17:06
1517682 통신 디시인사이드 17:05
1517676 통신 디시인사이드 a 16:56
1517675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16:41
1517674 생활가전 강서에어컨수리 가스충전우주시스템 강영민 16:40
1517673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정수기 AS N
이덕승 16:28
1517669 생활용품 엘하임 이은하 16:08
1517668 기타 핀크앱 ㅅㄷxhxhxy 15:46
1517667 통신 어울림텔레콤

처리중

환불안해줌 N
조희주 15:34
1517666 생활용품 아이플러스안경 대구 김병설 15:24
1517665 통신 KT알파쇼핑 이꽃담 15:16
1517664 기타 짐88휘트니스

처리중

환불 안해줌 N
구형민 15:15
1517663 유통 셀메디코리아 김도균 15:09
1517662 유통 올리브영 강영미 15:07
1517661 생활용품 service@kr-vipshop.com 최미희 15:05
1517660 자동차 타이어클럽 신월동점

처리중

타이어 환불 N
아수철 15:01
1517659 기타 화이트롬사진관 정찬형 15:01
1517658 기타 마이포켓 김율희 14:48
1517657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익수 14:42
1517656 기타 테무 장태풍 14:30
1517655 기타 짐엘리트 장미영 13:44
1517654 기타 오션스파

처리중

회원권 환불 N
나지효 13:37
1517653 기타 필헤어의정부점 김혜주 13:36
1517652 기타 엔터사들 전체 경영진들과 와이프들 데뷔 그리고 자식들과 같이 팀원 데뷔 가족사업 최민채 13:19
1517651 유통 네이버쇼핑 김은수 13:07
1517650 생활용품 르베인(lebane) 이혜인 12:54
1517649 기타 파블리노르 유한회사 박승진 12:53
1517648 기타 위드썸

처리중

허위송장 N
정해인 12:4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