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가구의 약속????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장인가구의 약속????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아
  • 조회수 : 347회
  • 작성일 : 12-11-26 18:51:25

본문

온라인 쇼핑몰 체크아웃에서 "장인가구" 트윈책상을 10월24일에 구매하였습니다.
장인가구측에서 배송일자를 지방인 경우엔 20일 정도가 소요된다고 했구요. 20일이 지난 14일에 출발전화를 하기로 하였으나 오지 않아 제가 전화를 했으나 장인가구측 에서 물량의 제작,배송날짜 등의 핑계를 대며 또 다시
21일에 배송하겠다고 했습니다. 전 넷째 주에 여행일이 잡혀 장인측에서 약속한 날짜에 배송요구를 하였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어쩔수 없이 제가 여행일을 늦추어 장인측 에 배려를 했지만 21일 역시 배송이 되지 않았습니다. 또 다시 장인측에서는 먼저 전화 한 통 없이 늦은 시각에 제가 장인측에 통화하여 배송요구를 하였지만 오배송으로 인해 또 다시 날짜가 오늘 까지 연기 되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웃음도 나오지 않은 황당함과 배신감에 화가 나 서요. 연락도 되지 않고 전화 도 없네요.
정말 짜증나는 브랜드입니다. 소비자와의 약속을 임의로 딜레이 한다는 나는게 넘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가구에대한 배송지연으로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쇼핑몰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배송요청 하시기 바랍니다. 연락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770 유통 쿠팡 김진실 16:58
1527762 항공·여행 아고다 이지은 16:51
1527761 생활용품 이현씨엔피 윤석희 16:50
1527760 생활가전 벤딕트 현두영 16:47
1527759 식음료 시골농부 이수진 16:43
1527758 통신 티머니 김린아 16:43
1527757 통신 티머니 김린아 16:40
1527756 유통 나이스페이먼츠 하구호 16:40
1527755 유통 쿠팡 김현우 16:37
1527754 식음료 힘내라 농가 서흥섭 16:35
1527753 생활용품 노르뮨 김민희 16:34
152774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한지율 16:26
1527745 유통 유니크랩 김극열 16:25
1527740 기타 컴스컴퍼니 김민서 16:21
1527739 식음료 하림

처리중

훈제 닭갈변 N
이상필 16:20
1527738 생활가전 LG전자 정국 16:19
1527737 기타 현대해상전주혁신지점

처리중

Ai N
김도일 16:19
1527736 생활용품 메이소윤 이혜연 16:18
1527735 생활용품 공방171 박진희 16:18
1527734 통신 KT 김정미 16:16
1527732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16:14
1527726 항공·여행 dart(다트) 노기환 16:10
1527724 서비스 주토피아신부디이스트단지내상가141호 박수민 16:09
1527722 자동차 현대오토서비스 금곡점 김시현 16:08
1527721 유통 캐시노트 김산정 16:03
1527720 서비스 NC소프트 배성호 16:02
1527719 통신 SK브로드밴드 임주희 15:57
1527718 기타 보금자리 배지선 15:56
1527717 유통 카카오쇼핑 문향란 15:53
1527716 기타 솔표영묘사향단 조기숙 15:5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