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물품 분실후 사후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물품 분실후 사후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혜선
  • 조회수 : 322회
  • 작성일 : 12-11-08 18:25:58

본문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쿠팡에서 애견수재간식샘플을 구매한 소비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대한통운 측에서 배송물품을 분실하고도 사후처리가 미흡한접으로 신고접수 하려합니다

10월11일 쿠팡에서 결제를 했구요.
10월19일 배송중으로 확인하고 10월31일 택배사원이 물품을 접수하였다고 확인을했고
11월7일까지 참고 기다렸습니다.
참다참다 콜센터로 전화했구요 7일 031-751-1255 남호연이라는 분이 전화를주셨네요
자기 책임이아니라 영등포사업소에서 잘못한거니 택배비만 물어주겠다고 하길래
분실을했으면 미리전화를 줘야지 소비자가 먼저전화하게만들고 전화오니까 택배비만물어주겠다는게 어이가없어 다시확인하고 전화달라고요청했고 11/8일 오전중으로 담당자가 연락오게끔 해준다고 하셨는데
당일 2시가넘어도 연락이없어 또 소비자인 제가 2:44분 / 3:44분 두번에 거쳐 언제 연락주냐 독촉을했습니다
그런데 사과를하는건지 싸우자는건지 담당자가 자리를 비웠는데 어쩌라는식으로 배짱을부리더군요
그리고 한참후인 17:06분  010 4194 7265 정진우라는 사람이 담당자라며 전화가왔네요
전화해서 말하는게 더 가관이군요...
지금까지 상하서나 곰팡이가나서 배송이 불가한건에대해 다 택배비만 보상을 해줬다며 그더이상은 안된다고 딱잘라말씀하시더군요 // 그럼 고객 물품을 직접 뜯어봤다는 말이죠???암튼 그건그거고
택배회사라 그런가요  전화하는 담당자들마다 핑계대기 바쁘고 내책임아니니 이거먹고 떨어지라는 식의 배짱이 괘씸해서 저는 이대로 넘어갈수가 없네요
지들이 잃어버리고 먼저전화도 안하고 소비자가 전화하니까 그재서야 보상을 싸가지없게 운운하는 ..암튼 이런내용으로 전 그냥 넘어가지않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786 기타 갈매기푸드 박현주 21:37
1523779 생활용품 민사장 신현일 21:29
1523748 통신 네이버 클라우드 송희진 18:39
1523747 통신 네이버클라우드(네이버웍스) 송희진 18:32
1523746 유통 KREAM 우지윤 18:29
1523745 기타 유앤아이피부과 목동점 이규선 18:28
1523744 통신 LGU+ 차민호 18:23
1523743 기타 구몬 이수진 18:23
1523742 생활용품 키엘

처리중

용기 인쇄 N
송지수 18:22
1523741 통신 LGU+ 차민호 18:17
1523740 유통 힘내라농가 정윤석 18:15
1523739 유통 채움

처리중

농협 N
이희경 18:12
1523738 생활용품 라온샵(인터넷 쇼핑몰) 독수리 18:09
1523737 항공·여행 온하우스

처리중

신고 취소 N
민다원 18:04
1523736 통신 KT 씨엘대리점 표병호 17:59
1523733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정수기 수리 N
이선영 17:40
1523732 통신 휴대폰성지 옆커폰 금천시흥점 김우리 17:37
1523731 생활가전 싱크리더 음식물처리기 강민경 17:26
1523730 생활용품 (주)르보앤코 김성기 17:23
1523729 생활용품 커튼명장 최원일 17:22
1523728 생활용품 11번가 강한주 17:21
1523727 휴대전화 쿠팡 내 판매자 이성연 17:21
1523726 기타 케이버스 주식회사 이정우 17:19
1523725 UT Lucie 17:19
1523724 통신 KT 정순종 17:18
1523723 생활용품 신세계쇼핑이 판매중인 끌로드벨 팩트 김정미 17:16
1523722 생활용품 Tekira 이진주 17:11
1523721 통신 SK텔레콤 권연화 17:09
1523720 기타 teckcom mall 박의섭 17:09
1523719 생활가전 JS케어 선주화 17: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