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화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운동화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국진
  • 조회수 : 278회
  • 작성일 : 12-10-06 12:53:41

본문

장장정정. 김**. T.246-7011. 010-****-****.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334-7.<BR>2012년10월1일 상기 음식점에서 아내와 아들딸과 함께 식사를 마치고,<BR>나오려는데 제 운동화가 없어졌습니다. 음식점주인은 2~3일 정도 기다리면<BR>잘못 신고간 사람이 다시 가져오는 일도 있다고 하면서 슬리퍼를 주어서<BR>귀가 했구요. 헌데 이제와서는 누구건지도 모르는 싸구려 신발이라도 신으라는<BR>거예요. 변상은 불가하답니다. 내가 가족들 앞에서 코오롱 고어텍스 푸른색 운동화<BR>라고 얘기 했는데 음식점 주인은 인정을 할수없다고 해요. 누가 가족들 앞에서<BR>거짓말을 하겠습니까. cc카메라도 있다고 해서 확인을 해보라고 했는데도<BR>변상을 못하겠다고 합니다. 해결좀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식점에서 신발이 분실되어 매우 난감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신발을 분실했을 경우 신발 구매와 관련해 구매 영수증 같은 입증 근거를 제시하면, 물품의 품질 보증기간 및 사용기한에 따라 마련된 감가상각 비율을 적용하여, 그에 합당한 보상 금액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상법 ‘제10장 공중접객업’의 ‘152조 공중접객업자의 책임’ 조항에도 손님이 맡아달라고 하지 않은 물건일지라도 식당의 과실로 인해 분실될 경우 식당측에 책임이 있고, 분실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겠다고 명시한 경우에도 책임을 면할 수 없다고 명시하고 있기 때문에 배상을 요구할 수 있다 정하고있습니다. 상법에 따르면 음식점 주인은 손님이 시설에서 휴대한 물건의 멸실에 대해 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규정하고 있으며 소비자는 구두를 구입했던 영수증을 제시하여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22079 통신 SK브로드밴드 허지연 02:05
1522078 기타 중국, 베트남, 싱가폴, 캐나다, 미국, 일본 신세계 백화점 소유자 최민채 01:43
1522077 서비스 투데이 옥승준 01:40
1522075 기타 영화제작사, cgv 최민채 01:03
1522050 기타 그린테크라이프 김윤영 00:30
1522045 유통 샤인종합환경 김관우 00:25
1522035 기타 짐원컴퍼니 서현주 00:12
152203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0:09
1522029 기타 올림픽 대행업 최민채 00:06
1522026 항공·여행 다트쉐어링(주) 이강섭 2026-06-15
1522005 기타 SK 는 그저 수사하다 위조범 최민채 2026-06-15
1522003 항공·여행 트리니티항공 이재영 2026-06-15
1521997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최민채 2026-06-15
1521991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최민채 2026-06-15
1521990 생활가전 다이슨 최민채 2026-06-15
1521989 자동차 모든 자동차 1인 연구소 최민채 2026-06-15
1521988 생활용품 유니클로 최민채 2026-06-15
1521987 통신 KT 최민채 2026-06-15
1521985 기타 TU 병원장과 손예진 자매6명 최민채 2026-06-15
1521984 자동차 타보고리스 김현아 2026-06-15
1521983 기타 세이브텍스 조문정 2026-06-15
1521981 기타 Frieze and kiaf 최민채 2026-06-15
1521978 기타 미술최고업 화랑협 최민채 2026-06-15
1521976 식음료 롯데웰푸드 엄기영 2026-06-15
1521974 식음료 롯데웰푸드 최민채 2026-06-15
1521972 생활용품 ZARA 최민채 2026-06-15
1521971 휴대전화 샤오미 최민채 2026-06-15
1521970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지아 2026-06-15
1521960 기타 1인 건설업, 빈집들 자산조회로 최민채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