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마산 내서점 미쳐버린 파닭을 고발, 고소, 신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경남 마산 내서점 미쳐버린 파닭을 고발, 고소, 신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지영
  • 조회수 : 1,252회
  • 작성일 : 11-12-30 00:27:56

본문

안녕하세요 미쳐버린 파닭 마산 내서점을 신고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황당한 경우를 당하게 되어 글을 올립니다(내서점 미쳐버린 파닭 )
오늘 미쳐버린 파닭을 배달 시키려 전화했더니 저희 집이 멀어서 배달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웃기는건 그동안 저희집에서 시켜먹은 쿠폰이 8장이 됩니다
여태 잘 되던 배달이 갑자기 멀어서 안된다고 한 이유가 얼마전
두번정도 재 배달을 시킨 일이 있었습니다
첫번째는 양념이 섞여서 훼손된 상태로 배달 되어 왔기에 다시 해달라고 한것과
두번째는 고기가 덜 익힌 상태에서 보내왔기에 다시 해달라고 했더니
저희집 주소를 리스트에 올려놓았는지 멀어서 안간다고 하더군요
이런 경우는 어디에 고소, 고발을 해야 하는지 답답하고 화도나고 황당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고객으로써 잘못된걸 지적하고 시행해달라는 뜻에서 한 행동이 배달거부와 먹거리에 대한 선택마저 거부당한것 같아 정말 불쾌한데요 왠만하면 그냥 참고 넘어가려 햇는데 더 기가 막힌건 본사에 알리겠다고 하니 고발하고 싶으면 고발하라고 하더군요 어디서 그런 당당하게 말을 하는지 도저히 참을 수가 없네요
우선 미쳐버린 파닭 본점에도 글을 남겼습니다만 그것만으론 부족한것 같아서요
그런 음식점에서 배달을 하는것은 물론이고 음식조차 제대로 위생적일지 의심스럽습니다
성질 급한 여자의 하소연이라 생각하지 마시고 제대로 된 음식과 제대로 된 배달 써비스를 받을 수 있는 권리와 한사람이라도 고객 알기를 우습게 마산 중리 내서점 미쳐버린 파닭을 고소, 고발,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7667 통신 어울림텔레콤 조희주 15:34
1517666 생활용품 아이플러스안경 대구 김병설 15:24
1517665 통신 KT알파쇼핑 이꽃담 15:16
1517664 기타 짐88휘트니스 구형민 15:15
1517663 유통 셀메디코리아 김도균 15:09
1517662 유통 올리브영 강영미 15:07
1517661 생활용품 service@kr-vipshop.com 최미희 15:05
1517660 자동차 타이어클럽 신월동점 아수철 15:01
1517659 기타 화이트롬사진관 정찬형 15:01
1517658 기타 마이포켓 김율희 14:48
1517657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익수 14:42
1517656 기타 테무 장태풍 14:30
1517655 기타 짐엘리트 장미영 13:44
1517654 기타 오션스파 나지효 13:37
1517653 기타 필헤어의정부점 김혜주 13:36
1517652 기타 엔터사들 전체 경영진들과 와이프들 데뷔 그리고 자식들과 같이 팀원 데뷔 가족사업 최민채 13:19
1517651 유통 네이버쇼핑 김은수 13:07
1517650 생활용품 르베인(lebane) 이혜인 12:54
1517649 기타 파블리노르 유한회사 박승진 12:53
1517648 기타 위드썸 정해인 12:45
1517647 서비스 소유스터디카페 변경은 12:41
151764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혜영 12:19
1517645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2:14
1517644 기타 모모라움 하아 12:13
151764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2:09
1517642 유통 카톡 톡딜 박재순 12:05
1517641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2:05
1517640 생활가전 하이마트 봉선점 서유라 11:46
1517639 생활가전 쿠팡 삼성전자 손현정 11:4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