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의 무책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의 무책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태진
  • 조회수 : 1,116회
  • 작성일 : 12-09-19 19:02:58

본문

제가유플러스에서하는한방에인터넷요금할인(인터넷+휴대폰)
이라는상품을봤습니다 가입조건이 lg유플러스를 사용해야한다더군요 
하지만저는케이티통신사의가입해서휴대폰을사용하고있어서고민끝에
바꾸기로했습니다 또한인터넷이설치가되어야지만결합상품을이용가능
하였기에lg측에전화해서설치가능지역인지확인결과설치가가능하다고
하더군요그래서저는의심없이믿고휴대전화통신사이동및 사용중인인터넷
을해지했습니다 그리고몇일뒤가입승인이떨어졌다고연락이 왔고가입기사가
곧설치해준다고하더군요그런데갑자기설치가능지역이아니라고취소됬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고객센터에 연락을 해서 저의 상황을 이야기 하였죠. 저는 유선상으로
가능여부를 확인했고, 가입이 된다고해서 믿고 휴대폰 및 인터넷을 해지했다.
그랬더니 회사측의 잘못을 인정하더군요. 하지만 조치할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죄송하다고만 하더라고요 그래서 조치를 취해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죄송하다는 말만
할뿐 아무런 조치가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그것도 엘지 본사 고객센터 팀장이라는 사람이요
자기측에서 할취해줄 조치가 없다고 알아서 하란식으로나중에는 상담까지 불친절하게 하더군요
저는 도저히 대기업에서 서비스 태도가 맘에 안듭니다. 구두계약도 계약인데 .. 그걸 위반해놓게 무책임하게
하는 태도와 불친절한 상담태도.,. 본사 고객팀말고 영업팀이나 전화해서 상담하고 싶고 아니라면 인터넷 설치를 해준다던데 조치를 받고 싶습니다.. 이런 사건으로 저는 많은 시간과 해지에 따른 많은 위약금을 물었습니다.. 제가 이부분을 해결할 방법이 있습니까? 소송이라도해서 조치 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21595 생활용품 한샘 이희경 12:55
152159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차정하 12:55
1521593 기타 메종드루디아 최충효 12:51
1521592 기타 인터넷 광고에는 삼성홈케어라고 되어 있는 광고를 보고 문의를 하였으나 통화상에서는 전북익산에 있는 mk홈케어라고 안내받음 나성 12:50
1521591 생활용품 테키라 TEKIRA 정유미 12:49
1521590 식음료 https://www.fightingfarm.com/ 김현미 12:48
1521589 기타 well247 김유정 12:48
1521588 유통 네이버쇼핑 이민서 12:48
1521587 기타 (주)디에스오토 윤광로 12:40
1521586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정유미 12:39
1521585 자동차 아이닉카 김지상 12:34
1521584 유통 네이버쇼핑 조형태 12:29
1521583 EQ Yanira 12:24
1521582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성진 12:19
1521581 서비스 넥슨 고준호 12:15
1521580 금융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성래 12:14
1521579 유통 쿠팡 정윤서 12:13
1521578 생활용품 kuaitoiiy.com 채미경 12:11
1521577 기타 대한통운 황민영 12:08
1521575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운규 12:00
1521574 기타 (주)아스크텍 (ASKTECH) 고준호 11:58
1521573 유통 지하상가 중 한 업체 심준 11:56
1521571 금융 굿리치 이보배 11:54
1521570 금융 jb우리캐피탈 신선민 11:52
1521569 금융 보람상조 김국화 11:49
1521568 통신 마이크로프로텍트 정원우 11:44
1521567 유통 테무(손녀상회) 이기옥 11:37
1521566 기타 댕스팟 김예나 11:36
1521565 식음료 스타벅스 문은정 11:3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