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의 대경자동차 운전학원의 불친절 응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구미의 대경자동차 운전학원의 불친절 응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순영
  • 조회수 : 1,552회
  • 작성일 : 11-12-27 15:04:54

본문

고3 아들이 수능를 마치고 면허를 취득했습니다.
아들은 일정의 교육을 이수하고 합격을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운전 면허증을 받는 과정에서 시작 했습니다
 
받으러 갈 상황이 여의찮아서 학원에 전화를 했는 데 그때(12월19일) 부터 불 친절한 태도에 기분이 상했습니다.  학원에서는 퉁명한 목소리로 우편으로 보내겠다는 한마다만으로 인사도 없이 전화를 끊었다.
기다려도 오지를 않아서 (12월23일에) 전화를 했고 학원에서는 여전히 불친절하게 3일전에 보냈다고 얘기를 했다..그런데 도착을 안하느야 질문을 했더니 학원에선 제가 어떻게 아느냐고 우체국에 전화를 해서 알아 보라는것이다
1. 학원에서는 알아보고 전화를 수강생에게 연락 하는게 바람직한것을 무책임하게 응대했음
2. 면허증은 신분증인데 일반 우편으로 보낸것 또한 무책임했음
3. 분실에 관해서 얘기를 학원에서 먼저 했음에도 .... 간단히 제 발급 받으면 된다는  문제로 신분증의
    중요성과 분실의 위험에 대해서 생각없이  무책임하게 응대했음 
4.(12월27일) 현재 우편물은 도착하지 않았음
5.오늘(27일) 통화에서는 음성을 학원에서 먼저 높였음
6.다시 전화하지 말고 소비자 고발센터나 경찰서에 신고 하라했음
7.27일 통화는 핸드폰에 녹취했음 (혹 다른얘기를 할까해서 입니다)

..수강생를 교육시키고 합격해서 면허증응 본인이 받기까지가 학원의 책임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무책임한  학원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 운전면허증을 우편으로보냈다고 하는데 도착하지않아 문의하니 불미스러운일을 당하셔서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민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건강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7638 기타 영동장어@캐치테이블 윤성준 11:29
1517637 기타 아정당 데일리클린 김석환 11:07
1517636 유통 이든코리아 김강헌 11:03
1517635 기타 지니어트 신희경 11:02
1517634 기타 이사데이 김건아 11:02
1517633 항공·여행 교원투어 기낙원 10:56
1517632 기타 착한이사

접수

콜센터 N
김연아 10:53
1517631 생활가전 LG전자 임정희 10:47
1517630 식음료 셀메디코리아 석재균 10:38
1517629 생활용품 쿠팡 안명헌 10:37
1517628 기타 아정당 이사 ajd.co.kr 홍병석 10:24
1517627 식음료 농업회사법인 에피젠(주) 홍미연 10:22
15176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0:07
1517622 식음료 밀라노톡스 홍혜원 09:59
1517621 생활가전 쿠쿠전자 문봉희 09:57
1517604 서비스 교원 손윤지 09:00
1517593 생활가전 스카이라이프 이유민 08:53
1517586 생활가전 LG전자 이시연 08:49
1517582 기타 쿠팡 강나은 08:35
1517580 유통 쿠팡 김영일 07:57
1517579 기타 쏘카 윤지현 07:52
1517569 기타 홍천비발디파크 문정이 07:22
1517553 생활용품 sk 세탁 최유진 06:18
1517518 자동차 아우디 민락 서비스센터 김창완 04:08
1517517 유통 웰덱스 차정은 02:37
1517515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미정 01:46
1517514 QD Natalia 01:20
1517513 항공·여행 아고다 장성재 01:14
1517512 항공·여행 명서나무늘보호텔 문예진 00:5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