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면 다인가요? 아성산업 다이소의 물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싸면 다인가요? 아성산업 다이소의 물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옥
  • 조회수 : 270회
  • 작성일 : 12-08-17 00:28:00

본문

안녕하세요?
7월 16일 다이소에서 유아 장화가 5,000원에 싸게 팔길래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싼 것에 눈독 들여 다이소를 방문한 제 잘못도 있겠지만요.
싼 물건도 좋지만 물건의 내구성, 품질 등.. 특히 유아, 어린이용품은 더 꼼꼼하게
검사하고 실제 사용해 보고 물건을 들여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물건, 싼 물건을 모토로 삼아 너무 검증되지 않은 물품들을 파는 것이
아닌가 의심이 됩니다.
한 달 전에 구입한 장화를 8월 15일 광복절에 서울 폭우로, 신고 나가게 되었습니다.
걸으면서도 물기가 묻으면서 피부가 계속 쓸리니까 아이가 아프다고 했지만
저는 괜한 투정, 어리광, 안아 달라고 하는 줄 알고 괜찮다고만 말하면서
지나쳤습니다.
하루가 지난 오늘 상처가 좀 심한게 아닙니다.  사진처럼...
마음이 아프네요.
싼 물건으로 소비자를 유인하는 우리 시대의 사업자와
빠듯한 생활비로 싼 물건만을 고집하는 우리 소비자와의 사이에
싸지만 좋은 물건이 있으면 좋으련만...
이래서 싼 게 비지떡이라는 옛말이 있나하는 씁쓸한 생각이 드네요.
다이소 아성산업은 판매 물건을 어떠한 검증 단계를 거쳐 승인을 하는지
아니면 그러한 단계 없이 무조건 싼 가격을 제시하면 물건을 들여 놓은지
확인이 필요하며
소비자의 피해 상황을 파악하여 적절한 조치를 요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마트에서 구입하신 아동장화의 하자로 하루신고 다녔는데 발에 상처가 심하게 생겨 매우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자녀분 상처 치료한 전문의 소견서를 첨부하여 치료비 청구를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해당 장화로 인한 상해를 입은경우 제품의 하자여부에 대한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21330 기타 다이렉트웨딩 박지희 11:54
1521329 기타 경찰청, 반포 검찰청, 금융 감독원 최민채 11:51
1521328 기타 에스씨(주)우암주유소 하진호 11:44
1521327 생활가전 삼성전자 신기수 11:44
1521326 생활용품 의료협회 최민채 11:37
1521325 건설 포스코건설 최민채 11:32
15213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1:27
1521323 유통 유앤미글로벌 유수봉 11:24
1521322 기타 교육청 최민채 11:23
1521321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11:19
1521320 기타 로얄 익스프레스 유서연 11:07
1521319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10:52
1521318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10:42
1521317 유통 신세계백화점 ㅇㅇ 10:32
1521316 유통 W컨셉 윤혜성 10:27
1521315 건설 삼성물산 LG 국민은행 반포 검찰청, 금융협 최민채 10:23
1521314 기타 마컷컬리 이윤지 10:06
1521313 통신 LG헬로비전 이병수 09:54
1521308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석호 09:15
1521307 식음료 파리바게뜨 조종철 09:03
1521306 기타 케어 / 숨고 (어플) 추호진 08:53
1521305 서비스 아이콘소프트 탁송 프로그램 봉하경 08:48
1521296 기타 위니아 이정미 07:31
1521295 기타 (주)신화캐슬 a 06:40
1521294 기타 (주)신화캐슬 06:36
1521293 기타 (주)신화캐슬 06:35
1521292 기타 (주)신화캐슬 06:35
1521291 기타 9주)신화캐슬 06:34
1521290 기타 (주)신화캐슬 06:3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