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사이트에서 시계 구매했는데 정말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쿠팡 사이트에서 시계 구매했는데 정말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철중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2-08-08 16:07:25

본문

제가 7월31일 화요일에 쿠팡사이트를 통해서 자끄르망/스위스레전드시계(트리시클로) 판매업체에서 시계를 구매하였습니다. 2012.07.31(구매번호 - 49006504)
그리고 상품은 8월3일 금요일에 수령을 하였습니다. 배송지 주소가 회사로 되있었기에 저희 직원이 대리수령을 하였고 제가 실제로 상품을 확인한 시간은 오후 6경이었습니다. 그런데 상품을 확인해보니
제가 구매신청했던 상품이 아닌 다른 상품이 배송되었던 것입니다. 이미 상담시간은 끝난 상태이고 토,일요일엔 상담통화가 불가능하니 8월6일 월요일까지 기다릴수밖에 없었습니다.
8월6일 월요일에 해당업체 상담전화번호(1588-2156)로 전화를 하여 상품배송이 잘못되었음을 얘기하고 최대한 빨리 상품교체를 요청하였습니다. 그런데 8월8일 수요일이 되어도 상품이 도착하지 않아 다시 상담번호로 전화문의를 해보니 자신들은 접수를 받고 익일 한진택배(거래처)를 통해 자신들의 절차를 통해서 발송을 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니 도착할때까지 기다리라는 것입니다.
저는 판매자쪽의 실수로 발생한 일에대해서 제가 피해를 보고있는 것도 억울한 상황인데 오히려 배짱을 부리며 절차대로 했으니 미안하지만 기다리라고 하는 말에 너무 화가 났습니다. 그리고 그 죄송하다는 말에도 진심이 느껴지지는 않았고요...
판매자 쪽에서는 8월6일 월요일에 접수를 받고 익일 발송했다는 표현을 쓰지만 저의 입장에서는 7월31일 화요일에 구매한 상품을 아직도 못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서 먼저 받은 물건을 안보내면 어떻게 하겠냐고 물어보니 자사 법무팀하고 얘기를 하라고 딱 잘라 얘기를 하네요... 정말 무서워서...
판매자쪽에서 힘없는 소비자들한테 너무 심한것이 아닌지 정말 억울합니다. 그리고 배송지연에 대한 보상을 받을수는 없는것인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아님 다른곳에 이야기를 해야되는지도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 구매한제품의 배송이 지연되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393 통신 LGU+ 최재형 15:13
1534388 기타 티피링크도매물cctv 김성균 14:46
1534387 서비스 대한업소용냉장고 김정우 14:45
1534386 식음료 김인복의 광평 강남직영점. 캐치테이블 이소영 14:43
1534385 생활가전 주식회사 엠지텍아이엔씨 김미란 14:33
1534384 식음료 방배김밥 본점 박기복 14:24
1534383 기타 유앤아이의원 의정부점 이영주 14:11
1534382 통신 구글 플레이 스토어 김경수 13:53
1534381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환불처리 N
손연아 13:12
1534380 통신 주식회사 ABC 홍길동 13:12
1534379 생활가전 쿠쿠전자 홍숙경 12:49
1534377 생활가전 태양라이프 렌탈 정남순 12:42
153437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2:37
1534375 통신 KT 스카이 라이프 1588-3002 조용찬 12:30
1534374 유통 풀데이즈몰 임윤 12:22
1534373 기타 병원 약처방 최수빈 12:17
1534372 자동차 (주)세일카 로또모터스 윤연희 12:17
1534371 유통 NOL인터파크 김영혁 12:02
1534370 기타 서브마켓 정선태 11:57
1534369 유통 네이버쇼핑 정성열 11:45
1534367 유통 아이리스어패럴 김다슬 11:35
1534366 유통 서브마켓 김도연 11:30
1534365 기타 바이킴피부과 손성문 10:58
1534364 유통 GS홈쇼핑 최선경 10:55
1534360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침대 N
김화자 10:36
1534359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홍석진 10:34
1534358 기타 한일 오아림 10:31
1534357 서비스 이씨엔교육 홍나경 10:18
1534356 생활용품 샤르드

처리중

허위광고 N
임진희 10:17
1534355 생활용품 건흥페이먼츠(주) 조현영 10: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