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대우자동차의 부품조달체계의 문제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엠대우자동차의 부품조달체계의 문제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대원
  • 조회수 : 420회
  • 작성일 : 12-07-31 18:08:34

본문

경북 영덕군의 작은 자동차정비업체입니다.
 
이곳은 작은 군이라 3사(현대.기아.대우)의 자동차부품대리점이 1곳씩 잇습니다
다른 자동차부품대리점 보다 유독 지엠대우 대리점의 문제점이 많아 신고합니다.
부품 배달의 지연.돈안되는 작은부품은 회피.제멋데로의 부품가격 이러한 요인으로 인하여
이곳의 지엠대우부품대리점과의 거래를 중단하엿습니다..
영덕에서 그나마 가까운곳이 1시간이나 걸리는 포항이라 이곳의 지엠대우부품대리점과  거래를
할려햇더니 영덕은 영덕에 잇는 부품대리점과 거래를 하여야 한다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거절 당햇습니다
대리점간의 담합으로 소비자의 선택권을 무시한 처사지요.
대리점들의 이익을 위하여 소비자의 불편을 외면한 일입니다.
지역의 독점권을 행사하여 소비자는 이에 따라야한다는 시대에 역행하는 처사입니다.
지엠대우자동차는 이러한 사실을 알고도 외면하고 잇는 현실입니다.
진정으로 지엠대우자동차가 소비자와 함께 가려면  부품대리점의 보이지않는 횡포를 시정하려는 노력을 기울여야한다고 봅니다.
지엠대우자동차의 부품조달운영체계의 시정을 위해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지엠대우자동차의 부품조달체계...'으로 제보글을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21153 기타 스토어도담 오인석 16:30
1521151 기타 24시 셀프 빨래방 최성운 16:27
1521144 유통 쿠팡 황도윤 15:54
1521143 기타 (주)토리든 오화진 15:53
1521142 생활용품 에스이(SE)컴퍼니 미선 15:46
1521141 항공·여행 트립닷컴 박정흠 15:39
152114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32
1521139 생활용품 테키라 오채은 15:29
1521138 생활가전 캐리어에어컨 도민지 15:28
1521136 유통 네이버쇼핑 최용문 15:22
1521135 생활용품 안수화 대표 김동혁 이주희 15:21
1521134 생활가전 삼성전자 원순남 15:12
1521133 기타 fm플라워 박서정 15:08
1521132 생활용품 의정부 모아쇼핑 박범식 15:00
1521131 생활용품 아도사세탁소 윤백준 14:58
1521130 기타 안경진정성 신도림 테크노마트점 최명권 14:47
1521129 생활용품 Cj온스타일

처리중

옷 교환 N
이두련 14:29
1521128 식음료 대구 진천동 e마트 박진성 14:19
1521127 유통 쿠팡

처리중

계정관련 N
김은영 13:56
1521126 유통 수짱푸드 박재성 13:48
1521125 생활용품 무신사,드래곤디퓨전

처리중

환불처리 N
김경희 13:30
1521124 유통 다이나믹커넥션3호 이재덕 13:24
1521123 유통 태연무역 이승현 12:57
1521122 금융 SSG PAY 홍승모 12:57
152112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오현경 12:55
1521120 유통 네이버쇼핑 김승수 12:54
1521119 CS Jolie 12:50
1521118 기타 오월드

처리중

회원권 기간 N
채인석 12:37
1521116 기타 Vigloo 권순성 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