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치게 까다로운 반품규정으로 반품과 환불을 거부하는 온라인 쇼핑몰 민스샵과 초코링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나치게 까다로운 반품규정으로 반품과 환불을 거부하는 온라인 쇼핑몰 민스샵과 초코링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희란
  • 조회수 : 442회
  • 작성일 : 12-07-21 01:17:07

본문

온라인 쇼핑몰 민스샵(www.minsshop.com)에서 신발을 구매하였습니다. 7월16일
정말 신발이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반품을 요청하였습니다.
주문제작상품이라고 반품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주문제작상품이라고 상품소개할때 공지하지도 않았습니다.
온라인쇼핑몰 초코링(http://www.chocoring.com)에서 의류를 구매하였습니다. 7월 16일
흰색옷이라고 무조건 반품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본인들이 홈페이지 그렇게 공지 하였다고 하네요
홈페이지에 들어갔습니다.
상품을 소개하는 사진이 정말 몇장씩 쭉있고 그아래.. 맨끝에 아주 작게 써져 있더군요
반품이 불가한 사항들이라고
아주 까다롭더구요.
흰색옷이라는 특성상 반품이 불가하다는말 어느정도 이해합니다.
하지만 반품한 제품의 상태를 확인하지도 않은채 원칙상 반품과 환불은 불가하며,, 적립금을 처리해줄지 알아보겠다고 합니다.  환불은 불가능하고 적립금은 가능하다????
고객이 알아보기 쉽게 적혀져 있지 않는 반품규정들.. 지나치게 까다로운 반품규정. 환불을 거부하는 태도
정말 팔때는 언제고 반품 환불 해달라고 요청하니 전부 안된다고  하는것 처럼 보입니다.
입지도 않은옷. 온라인쇼핑몰의 특성상. 반품과 환불은 당연히 소비자의 권리로서 지켜줘야 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온라인 쇼핑몰 민스샵과 초코링의 소비자를 무시하고 막무가내식 영업태도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청약철회)에 관련된 사항에 따라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요청할 수 있으며 청약철회를 방해 하는 행위를 금지한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판매한 제품에 대한 재판매가 곤란한 상품 맞춤 제작, 때가 잘 묻을 수 있는 흰옷과 같은 경우 판매 이전에 반품 불가함을 고지하고 있었다면 청약철회에 어려움 있을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061 생활가전 대성쎌틱 전승재 16:15
1526050 유통 Alp.Lab 홍단아 16:05
1526046 생활가전 신일전자 안용덕 16:02
1526032 통신 SK텔레콤 김민우 15:47
1526031 생활가전 (주)락커룸코퍼레이션 박병철 15:46
1526030 생활용품 주식회사 어센트원(테키라) 김윤주 15:42
1526029 통신 아이즈모바일 이동민 15:39
1526028 유통 이마트

처리중

환불 N
심은미 15:37
1526027 생활가전 페스룸 아호수 15:34
1526026 서비스 (주)미래엔 최유선 15:34
1526025 통신 구글 이승우 15:33
1526024 유통 11번가 김영수 15:32
1526022 유통 모름 배광열 15:28
1526021 식음료 온라인스토어 시골농부 오정아 15:23
1526018 생활용품 하움(HAUM) 여정동 15:14
1526017 생활용품 5PENING 오현정 15:13
1526016 기타 팜밀리1987 한경진 15:12
1526014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청소기 N
이임성 15:09
1526013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예환 15:09
152601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정란 15:07
1526006 통신 LGU+ 신석호 15:04
1526002 기타 그레이스 요가 (부천) 이경신 15:02
1525999 생활가전 루니엘 김여진 15:00
1525996 유통 쿠팡 김수영 15:00
1525995 생활용품 바크

처리중

배송지연 N
김주연 14:59
1525992 생활가전 풀리오 이동현 14:57
1525986 서비스 하프스터디 이수영 14:52
1525984 기타 프렌즈파트너스 김경아 14:49
1525983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14:47
1525982 서비스 문정아중국어 신민철 14:4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