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a/s센터 직원의 서비스 의식 엉망인듯!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백화점 a/s센터 직원의 서비스 의식 엉망인듯!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은화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2-07-14 23:53:35

본문

롯데백화점 A/S센터에 물품을 맡겻습니다.
저의 요구사항은 서비스 직원의 전화통화와 택배로 물품을 받는 것이었습니다.
롯데백화점과 저희집의 거리가 멀었고 거의 한달 사이에 두번이나 A/S를 받는 것이었기 때문에 분명 무료 택배 사항임을 확인했었습니다. 저희집은 관리실이 따로 없는 원룸이기에  착불일 경우 저는 받지 못합니다. 택배가 오면 옆에 가게나 세탁소에 보관해달라는 부탁을 간혹 드리기에 착불은 생각도 할 수 없습니다. 분명 저는 저의 상황을 알기에 분명 백화점 직원에게 제가 질문을 했을 때 '네'라고 대답했기에 택배를 받는다고 했던 것이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어제에서야 유료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분명 저는 무료택배임을 확인했었는데 자기들은 그런적 없다 그럽니다. 그러면 끝인가요?

그 과정에서 직원의 친절하지 못한 전화응대가 대단히 불쾌합니다.
여러번 전화했고 문자까지 보냈다고 그러시는데...
저의 직장은 전화를 못받는 경우가 많고..전화를 받지 않는다면 일반적인 상식으로 퇴근시간정도에라도 전화를 해야하는거 아닌가요?4시반이후 퇴근인데 그런전화는 오지도 않았고...요즘 스팸전화가 많은데 누가 번호찍힌 것을 하나하나 전화합니까?그리고 문자는 받지도 못했구요...
이런 말씀을 하시면서...
제가 굉장히 기분이 불쾌했던 것은
고객의 말을 듣지 않고 직원이 자신의 말만 하는 것이었고, 배려하는 말하기가 아닌 자기 방어적인 언어를 사용하였을 뿐만 아니라 맘대로 하라는 식의 언성을 높이는 행위였습니다.

저를 이해시킬 노력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일방적 통보형식의 느낌을 제가 받았다면 분명 잘못된 것 아닌가요?
택배비 몇천원이 아까운 것이 아니라 고객을 향한 서비스정신의 부재가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분명 사과받아야할 것은 사과를 받아야겠습니다!
제 물품은 아직도 롯데백화점에 있는데 신고하라는 식의 통화를 끝낸뒤 기분이 안좋아서 찾으러 가기도 싫습니다.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백화점에 A/S요청한 물품을 택배로 받는과정에서 분명히 무료라고 해놓고 뒤늦게 유료라며 해당직원은 전화나 문자를 보냈다면서 사과한마디없는 태도에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20948 기타 인헬서짐(헬스장) 김다영 00:06
1520929 기타 쓱싹홈케어 김채영 2026-06-12
1520875 기타 사줘 황세진 2026-06-12
1520874 생활가전 유니맥스AS센터 박순자 2026-06-12
1520873 유통 미닉스 강원효 2026-06-12
1520868 항공·여행 아고다 임준규 2026-06-12
15208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2
1520863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건우 2026-06-12
1520858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제품불량 N
강일남 2026-06-12
1520857 식음료 미미이월십육일건대점

처리중

포장 주문 N
이동기 2026-06-12
1520856 생활용품 교복몰

처리중

환불 지연 N
김소영 2026-06-12
1520852 식음료 시온컴퍼니 정난희 2026-06-12
1520851 기타 제로백피티니스

처리중

잘못결제 N
최성훈 2026-06-12
1520850 기타 교복몰 (주식회사 지비엠) 이치언 2026-06-12
1520849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환불지연 N
안은영 2026-06-12
1520848 생활용품 Glamour Ground 이재혁 2026-06-12
1520847 생활가전 삼성전자 황재택 2026-06-12
1520846 자동차 쏘카 백진기 2026-06-12
1520845 생활용품 가쯔 박진슬 2026-06-12
1520844 식음료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자연마루 박경호 2026-06-12
1520843 통신 프리카트

처리중

환불규정 N
전제경 2026-06-12
1520842 기타 건강식품협력단 최민채 2026-06-12
1520841 생활용품 동천 양미나 2026-06-12
1520840 유통 (주)다원쇼핑(T.1599-3825) 이점효 2026-06-12
1520838 통신 LG U+ 김종필 2026-06-12
1520837 유통 신세계홈쇼핑

처리중

황당해요 N
오주하 2026-06-12
1520836 서비스 미래골프클럽 최남규 2026-06-12
1520835 생활용품 까사미아 김명욱 2026-06-12
1520834 식음료 Ci one 이희경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