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운전 회사가 차량 파손에 관하여 무책임하게 보상을 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리운전 회사가 차량 파손에 관하여 무책임하게 보상을 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경하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2-07-01 07:43:28

본문

6월 4일 저녁 술을 마시고 대리운전을 타고 와서 대리운전 기사이 주차를 하던중 차량 파손이 발생 하였습니다.  대리운전 기사가 차량 파손에 관하여 보험처리를 해준다고 하여 몸은 괜찮은것 같아 그렇게 하도록 했습니다.
다음날 차량 공업사에 맡겼고 얼마후 차량 수리가 다 되었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공업사에서 대리운전 기사가 자기부담금 200,000원을 내지 않았다고 차량을 찾아가지 못한다고 한것이었습니다.
대리운전 기사에게 전화 해보았더니 대리운전 기사는 돈 없다고 한달에 2만원씩 10개월 할부로 내드릴테니
먼저 돈을 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대리운전 회사에 전화 해보았더니 전산상에 조치를 해서 입금해준다고 먼저 돈을 내고 차를 찾으라고 하더군요. 할수 없이 개인돈을 내고 차를 찾아왔습니다.
차를 찾아오고 나서 대리운전 회사는 돈을 주는 것을 계속 미루다가 이제는 자기 회사는 책임이 없으니
법적으로 하라고 하더군요.
정말 억울해서 대리운전 회사 주소 알려달라고 찾아 간다고 했더니 영업 방해로 고소 한다고 하더군요.
돈 200,000원은 그리 중요 하지 않지만 정말 너무 억울 합니다. 차량이 공업사에 있어서 일주일 동안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출퇴근 하였지만 그에 대한 보상은 바라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대리운전 회사 나
대리기사가 나몰라라 하는게 너무 하다고 생각하여 이렇게 글을 씁니다.

대리 운전 회사 전화 번호는 1588-9116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대리운전기사분이 차량사고를 냈는데 업체도 기사분도 서로 책임회피하고 있어서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자동차사고는 민법과 특별법인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의 적용을 받게 되고,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서는 피해자에 대해서 손해배상할 사람을 운행자로 하고 있고, 운행자는 사고운전자 이외에 차량 소유자가 포함됩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는 차량소유자인 "사건 사고 당시 자동차의 운전을 대리운전자에게 전부 맡겼기 때문에 책임이 없다고 주장하나 운전을 맡겼다는 이유만으로 차량 운행의 지배권을 모두 잃었다고 할 수 없다"고 하면서 차량소유자에게 운행자책임이 있다고 하는데, 이러한 판례에 비추어 볼 때, 차량 소유자에게도 피해자에게 손해배상책임이 있기 때문에 책임보험금이 지급되는 것이 부당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대리운전보험회사는 선량한 관리자의 의무를 다하지 못해 차량소유자에게 손해를 가했으므로, 보험료 할증 등의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습니다. 현행 대리운전 보험은 차량소유자의 책임보험금이 먼저 지급되는 방식이나 향후 전적으로 대리운전회사 보험으로 처리되도록 변경될 예정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431 금융 한화생명 서정숙 15:11
1533430 생활용품 (주)올릿리테일(슬룸) 하정란 15:09
1533429 자동차 한강종합상사 박지유 15:08
1533428 기타 한국릴리 전경빈 15:07
1533427 유통 롯데온 정일우 15:06
1533426 서비스 미라클에듀원 천영희 15:05
1533425 유통 쿠팡 유지향 15:04
1533424 항공·여행 아고다 김지수 15:04
1533423 기타 한국릴리 전경빈 15:03
1533422 기타 에듀피디 양승우 14:59
1533421 생활가전 미닉스 임은형 14:56
1533420 유통 이마트 홍영애 14:52
1533418 식음료 나폴레옹베이커리 김경애 14:46
1533417 생활용품 조은혜 14:43
1533416 서비스 괌영어연수의정석 조하나 14:43
1533415 기타 홍진테크 권경윤 14:43
1533414 식음료 주식회사 번들즈 송현섭 14:42
1533413 기타 네넬란드레시피코리아주식회사 이재숙 14:42
1533412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김성준 14:40
1533411 생활가전 주) 아이엔티 컨퍼니 장선휘 14:38
1533410 통신 SK텔레콤 백기철 14:36
1533409 식음료 서브마켓 주식회사 번들주 한지현 14:36
1533408 기타 퍼펙트플로링 김민주 14:32
1533407 기타 크린토피아 박나희 14:30
1533406 유통 베베슈라 박선정 14:30
1533405 생활용품 베베슈라 정민영 14:26
1533404 항공·여행 여기어때 장계봉 14:24
1533403 서비스 소나르스튜디오. 김나경 14:20
15334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4:12
1533401 기타 이롬 골드 세정제 김현희 14: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