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카드 ( 카드 발급후 본인이 수령하지 않았는데 자동등록 되어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B카드 ( 카드 발급후 본인이 수령하지 않았는데 자동등록 되어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정
  • 조회수 : 856회
  • 작성일 : 12-06-15 02:49:40

본문

제가 카드 손상으로 은행에서 재발급을 신청했고 KB쪽에서 만약 전카드 사용에 문제가 없다면 재발급 한 카드는 사용등록 안할시 사용이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직접 카드를 받을수 있는데가 없어서 전직장으로 보냈고 당연히 그 직장에 제가 없으니까 동료가 대신 카드를 수령했고, 동시에 전 카드를 동료에게 전달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본인인 제가 카드를 수령을 하지 않았으니까 카드사에 직접 전화해서 사용등록을 하지 않으면 그 카드는 사용할수 없습니다.

그러나 본인이 받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제 주민번호 앞뒤번호 확인됫다는 이유하나 만으로 동료가 받은날 4/18일에 본인수령으로 카드 등록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면 본인이 받으나 안받으나 본인 수령이 된다면 카드등록은 왜 있은겁니까??전부 전화오면 주민번호 말해주면 그만이지.. 이렇게 카드 쉽게 발급안해주고 확인에,, 확인을 해야할 카드사... 가장 민감하고 중요시 여겨야할 부분의.. KB카드사 쪽에서...

제가 두달이나 지나서 알게된 이사실을 KB카드사에 전화해 상담자에게 건의를 해봤지만 자기들은 잘못된게 없다고 합니다. 수령은 동료가 했지만 배달원이 저에게 전화해서 주민번호를 확인했다고 합니다..
전 전화 받은 기억이 없고.. 동료가 카드수령했다고 문자를 받았는데 말입니다..  뭔가 말이 안맞습니다.

KB카드사 기록에도 동료가 받은걸로 자료가 남아있고 제가 사용등록을 하지 않았다고 하니 알아보고 다시 전화 주겠다며 전화 와서는 배달해주는 쪽에서 주민번호 확인될경우 본인수령으로 된다는게 말이됩니까??

 도저히 이해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제가 받은게 없는데  제가 받은걸로 되어있다니;;;
이렇게 카드 수령과 동시에 아무런 확인조차 하지 않고. 자동등록되는것에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이로인해  재발급 이전의 카드가 2개월이 지나 자동 사용중지가 되어 결제할려다가 못하고.. 등등
사용에 불편을 격었습니다. 전 가만히 있었는데 왜 제가 손해와 피해를 봐야됩니까?

KB카드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카드발급 신청중 신규카드를 본인이 받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제보자님 주민번호 앞뒤번호 확인됐다는 이유하나 만으로 동료가 카드를 받은날 본인수령으로 카드 등록이 되어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20477 기타 펀토이스 김동영 23:57
1520473 생활용품 만타이싱

처리중

반품 안해 N
박정순 23:53
1520462 통신 annex telecom 전슬기 23:39
1520458 유통 홈플러스 합정점 이승호 23:36
1520441 유통 뉴트리시아사우스코리아 유한회사 이동숙 23:10
1520432 기타 (주)미래바이텍 백단아 22:59
1520422 통신 LGU+ 배경호 22:43
1520414 유통 토리든

처리중

환불택배비 N
김선 22:35
1520409 유통 rmi_0809 인스타그램

처리중

반품안해줌 N
김시연 22:32
1520398 기타 카미라인 서원주 22:25
1520394 기타 베리시 장다겸 22:19
1520380 기타 에스원 박성진 22:00
1520372 통신 스카이라이프 박자혜 21:54
1520363 생활용품 ENOUGH 장기영 21:43
1520362 생활용품 dalorinx.shop 김송화 21:38
1520361 유통 제일식자재마트 (의정부시 용현동) 김보연 21:36
1520360 통신 SK텔레콤 최경숙 21:20
1520359 유통 쿠팡 김명혁 21:15
1520358 유통 11번가 herzen06121 구본승 21:09
1520354 생활가전 신일 박효진 21:02
1520349 유통 쿠팡 김승진 20:58
1520343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황경희 20:55
15203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52
1520333 생활가전 코웨이 이송희 20:49
1520330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이해리 20:47
1520329 유통 CJ온스타일 양진희 20:41
1520328 금융 AXA자동차보험 양재원 20:41
1520327 식음료 풍산참외작목반

처리중

상태불량 N
이경준 20:37
1520326 생활용품 월드크리닝 남기철 20: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