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의 구매이야기좀 들어주세요. 너무 속상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안녕하세요. 저의 구매이야기좀 들어주세요. 너무 속상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석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2-06-05 19:14:07

본문

안녕하세요. 옥션에서 “싼바이크”라는 판매자에게 자전거를 구입한 후에 환불을 신청한 구매자 입니다.

저의 환불 신청이유에 대해 상세히 적어드리겠습니다. 다소 길더라도 차분히 읽어주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품을 받은 후, 자전거 바람이 없어 자전거포로 바람을 넣으러 갔습니다. 그리고 15미터가량 움직였는 데, 앞뒤 바퀴가 다 터졌습니다. 그래서 근처 자전거포에 가서 증상에 대해 물어보았는 데, 이러한 경우는 처음본다면서 판매자에게 의뢰해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판매자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판매 전화담당자분이 직원분을 바꾸어 주었지요. 그래서 위의 이야기를 얘기해주었고, 사진으로 보내달라고 하셔서 보내줬더니, 타이어와 튜브가 간혹 찝혀서 터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타이어와 튜브 2세트씩 보내주겠다고 확답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3일이 지난후에도 집에 도착하지 않아 전화를 했더니, 제가 문의한 내용은 기억도 안나는듯이 이야기 하면서 그때 전화 받은 직원은 잘 모른다고 하며 A/S를 거절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전 당황스러웠죠. 사서 사용하지도 못했던 자전거였던 데다가 A/S를 해주겠다고 해놓고선 나몰라라 하는 판매자의 억측에 너무 화가 났습니다. 그럼 환불을 요청하겠다고 했더니 당당하게 아 환불하세요. 맘대로 하세요.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환불신청을 한 후, 택배로 자전거를 보냈습니다. 제가 받을 때에도 자전거 자체가 스틸로 되어 있기 때문에 택배로 오면서 잔기스들이 많이 있었는 데, 그런게 더 생기면 또 환불 안해주겠다는 억측을 피울까봐 엄청 꼼꼼하게 포장을 해서 보내주었습니다.
그런 후, 오늘 물품을 받았는지 전화가 왔는 데, 아니나 다를 까 잔기스들이 있으며, 타이어를 뒤집어 까봤는 데, 고객의 과실이라고 환불을 전혀해줄 수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처음에 판매할 때에도 자전거 타이어 상태는 확인해 보았냐고 질문했을 때, 미조립이기 때문에, 그리고 너무 바쁘기 때문에 판매자회사의 매장이 250평이고, CCTY가 7개나 있다며 그렇게 바쁜데 확인할 시간이 어디있냐고 그런것에 대한 확인할 시간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판매자가 물품을 팔면서 기본적으로 물품에 하자가 있는지에 대한 여부는 당연히 확인해보고 판매했어야 하는게 아닌가요. 옆에서 들리는 이야기로는 제 억울함을 가지고 영업방해로 신고해버린다고 하는 소리들이 들렸구요. 알톤회사에 보내겠다며, 하자가 없을시 영업방해로 신고해버릴거라고 소리를 쳤습니다. 구매자로서 이런 대접을 받는 자체가 저는 시간낭비, 금전적 낭비, 저의 시간 낭비, 또한 저의 스트레스로 인한 정신적 피해또한 크게 느껴집니다.

저는 분명히 처음에 전화드릴 때, 문제점에 대해 요목조목 집어서 사진까지 핸드폰메일로 전송해주었어요. 그리고 A/S 를 해주겠다고 확답을 들었고, 차 후 확답을 해준 사람은 바꾸어 달라고 해도 바꿔주지 않았고, 그 사람은 회사에 입사한지 얼마 안되었다며, 그냥 죄송하다. 그점은 죄송하다는 식의 나몰라라하는 답변만을 해주었습니다. 환불해주겠다고 해서 1주일간 이것에 대해 신경을 엄청나게 썼습니다. 제가 비록 옥션을 통해 물품을 구입한 기회가 적었다고 해도, 첫 구매자로써 이러한 경우는 저에겐 너무나도 억울한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리하니, 소비자고발센터의 피해해결도우미 관계자분들께서 저의 목소리를 조금만 더 귀기울여주시고,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쪼록 기나긴 글 읽어주시느라 감사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싸이트에서 구매한 자전거에 하자가 발생되어 a/s를 요청하니 a/s거부를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한 부분이기에 제품의 무상수리 또는 교환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계속해서 a/s거부를 한다면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20477 기타 펀토이스 김동영 2026-06-11
1520473 생활용품 만타이싱

처리중

반품 안해 N
박정순 2026-06-11
1520462 통신 annex telecom 전슬기 2026-06-11
1520458 유통 홈플러스 합정점 이승호 2026-06-11
1520441 유통 뉴트리시아사우스코리아 유한회사 이동숙 2026-06-11
1520432 기타 (주)미래바이텍 백단아 2026-06-11
1520422 통신 LGU+ 배경호 2026-06-11
1520414 유통 토리든

처리중

환불택배비 N
김선 2026-06-11
1520409 유통 rmi_0809 인스타그램

처리중

반품안해줌 N
김시연 2026-06-11
1520398 기타 카미라인 서원주 2026-06-11
1520394 기타 베리시 장다겸 2026-06-11
1520380 기타 에스원 박성진 2026-06-11
1520372 통신 스카이라이프 박자혜 2026-06-11
1520363 생활용품 ENOUGH 장기영 2026-06-11
1520362 생활용품 dalorinx.shop 김송화 2026-06-11
1520361 유통 제일식자재마트 (의정부시 용현동) 김보연 2026-06-11
1520360 통신 SK텔레콤 최경숙 2026-06-11
1520359 유통 쿠팡 김명혁 2026-06-11
1520358 유통 11번가 herzen06121 구본승 2026-06-11
1520354 생활가전 신일 박효진 2026-06-11
1520349 유통 쿠팡 김승진 2026-06-11
1520343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황경희 2026-06-11
15203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333 생활가전 코웨이 이송희 2026-06-11
1520330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이해리 2026-06-11
1520329 유통 CJ온스타일 양진희 2026-06-11
1520328 금융 AXA자동차보험 양재원 2026-06-11
1520327 식음료 풍산참외작목반

처리중

상태불량 N
이경준 2026-06-11
1520326 생활용품 월드크리닝 남기철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