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AS관련 문의 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닌텐도 AS관련 문의 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차지훈
  • 조회수 : 383회
  • 작성일 : 12-06-04 11:29:57

본문

어제 닌텐도를 산지 아직 일년이 안되었습니다. 근데 게임을 하다가 갑자기 액정이 깨어져 나올길래 바로 에이에스 센터로 갔습니다. 그래서 무료 에이에스 기간이 일년이 맞냐고 물어 봤더니 일년이 맞다고 해서 별생각없이 집으로 왔습니다. 하지만 다음날 에이에스 비용이 6만원이 든다고 돈을 입금하라는 문자가 왔습니다.
그래서 안내센터에 전화를 해서 일년이 안되었는데 왜 수리비를 내냐고 했더니 내부 액정이 깨어 졌다고 돈을 내라고 하더군요. 그 상황이 이해가 안되어서 외부는 멀쩡한데 내부가 깨어 질수 있냐고 물어봤더니 게임을 하다가 액정을 세게 누르면 내부 액정이 깨질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닌텐도는 터치하면서 게임하는 게임기가 아니냐고 했더니 돌아오는 대답은 액정이 깨어진건 무조건 소비자가 액정을 세게 눌러서 깨진거라고 하네요. 정말로 게임중에 액정을 세게 눌러서 액정이 깨진다면 게임기를 얼마나 조잡하게 만든건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15만원짜리 기계에 일년도 안되서 액정이 깨어 졌는데 수리비로 6만원을 내라고 하고 무조건 소비자의 과실이라고 우기는 닌텐도의 서비스가 완전 어이가 없습니다. 힘없는 소비자로써 어떻게 이걸해결해야 하는지 방법 부탁드릴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게임기의 액정이깨져 A/S맡기셨는데 내부액정이 깨져서 유상수리 해야한다고 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품질보증기간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에 대해서는 무상수리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비자의 귀책으로 발생한 부분에 대해서는 무상수리를 요구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하자유무 판단를 위해서 정확한 검사가 선행되어져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른 A/S센터에도 문의를 해보셔서 하자 부분를 확인해 보시거나 제3의 시험검사기관에 검사를 의뢰하시어 확인을 해보실 필요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20159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도현 16:00
1520158 생활가전 미닉스 이규웅 15:59
1520157 생활가전 유닉스 김미숙 15:58
1520156 생활용품 더현대 HI

처리중

환불불가 N
강동현 15:46
1520155 생활용품 헤지스 김상록 15:46
1520154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하효빈 15:45
1520153 생활용품 하점_월덱스 김건희 15:44
1520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재철 15:41
1520151 기타 번개장터 강성제 15:41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15:40
152014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39
1520148 기타 TOPBRANDSOFFERS 한치황 15:38
1520147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15:37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15:33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32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연체가산금 N
장윤정 15:3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15:3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15:25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15:24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23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15:2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20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15:18
1520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14
1520131 기타 핀브릿지 유병기 15:13
152012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07
1520116 유통 해외직구점빵 이재선 15:00
1520115 기타 일렉트록스청소기 최명자 14:59
1520114 생활용품 브랑떼

처리중

가짜판촉 N
윤향순 14:5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