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플러스에 저도 모르는 핸드폰 가입이되어 2달치나 요금 나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플러스에 저도 모르는 핸드폰 가입이되어 2달치나 요금 나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동현
  • 조회수 : 206회
  • 작성일 : 12-06-01 12:52:24

본문

안녕하세요.
전 신동현이라고 합니다~
갑자기 4월 23일인가 정확한 날짜는 통장을 확인해야 알지만
갑자기 LG u 플러스에서 제 돈을 자동이체로 빼가는 겁니다~
그래서 확인 결과 누군가 제 명의로 폰을 개통을 해서 사용을
하고 있는거 였습ㄴ다
확인 한것도 ARS로 전화를 하니 폰번호를 알아야 확인이 된다고해서
그 주말에 대리점을 찾아가 확인을하고 계약서도 확인을 하였더니
제 글씨체가 아닌 계약서가 작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폰을 개통시킨 판매원과 통화를 하였는데 기다리면 담당자가
전화를 줄거라고 하였고 그리고 나서 통화간에 제가 개통을 시킨게 아니고
명의를 도용당한거라고 까지 설명 하였고 그럼에도 불구 하고
끝까지 본인들이 저에게 금전적으로 피해를 안가게 해준다고 하면서
요금이 나간거는 다시 돌려준다고 통장 사본을 팩스로 보내라고 해서 보냈었는데
전혀 그후로 전화도 안받고 해결도 안해주고 그럽니다~
글구 이때 통화내용으로 3개월만 유지하고 나면 없어지는 회선이라고
설명까지 했는데 아직도 번호가 살아있습니다~
이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전화를 했었는데 전혀 전화를 받지를 않습니다~
그렇게 한달 좀 지났을때 두번째요금이 나가서 계속 연락을 하고
있는데도 연락을 안받습니다~
여기서 더 화가 나는건 중갓에 한번 연락이 와서 통화를 해서는
팩스를 다시 보내주면 입긍 시켜준다고 하였는데 똑같이 전혀 연락도
안되고 돈도 해결이 안되고 있습니다~
해결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에서 제보자님도 모르게 휴대폰이 개통되어 요금이 인출이 되었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명의도용은 통신회사의 체납요금 독촉과정이나 채권추심기관으로부터 요금체납을 통지받는 과정에서 주로 알게되며 피해자는 이에 다른 물질적, 정신적 부담을 받을 뿐 아니라, 요금체납자로 등록되는 경우 통신서비스의 제한을 받습니다. 즉시 신분증 지참하고 통신회사의 지점을 방문하여 가입과 관련한 기본적인 사항을 확인하고 명의도용 여부를 확인 받아야 하며 확인결과 명의도용에 의한 가입이 밝혀지면, 명의도용 피해자에 대한 체납요금 청구 및 신용상 불이익은 즉시 해소되며 명의도용자의 인적사항을 추정할 수 있는 근거가 확인될 경우엔 관할 경찰서에 형사고발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20155 생활용품 헤지스 김상록 15:46
1520154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하효빈 15:45
1520153 생활용품 하점_월덱스 김건희 15:44
1520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재철 15:41
1520151 기타 번개장터 강성제 15:41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15:40
152014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39
1520148 기타 TOPBRANDSOFFERS 한치황 15:38
1520147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15:37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15:33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32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연체가산금 N
장윤정 15:3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15:3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15:25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15:24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23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15:2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20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15:18
1520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14
1520131 기타 핀브릿지 유병기 15:13
152012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07
1520116 유통 해외직구점빵 이재선 15:00
1520115 기타 일렉트록스청소기 최명자 14:59
1520114 생활용품 브랑떼

처리중

가짜판촉 N
윤향순 14:59
1520113 생활용품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윤윤미 14:56
1520112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4:56
1520111 금융 하나카드 이정은 14:54
1520110 기타 청개구리 클럽 박옥자 14:5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