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있는 옷을 환불했는데 돈이 덜 입금되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자있는 옷을 환불했는데 돈이 덜 입금되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다이
  • 조회수 : 412회
  • 작성일 : 12-05-04 11:03:46

본문

데일이프로젝트라는 오프라인편집샵과 온라인을 같이운영하는 곳에서 세일하는 28만원짜리자켓을 샀습니다.
하지만 옷에 라벨부분이 떨어져있는 하자제품이였고 전화를 걸어 교환을신청했습니다
동일제품이 있을시에 교환을 해주고 없을시 환불을 해준다고 연락을 준다하였습니다
알았다고 하고 삼일정도를 기다렸는데 연락이없어 연락을 드렸더니 말도없이 제품을수선하여 택배로 이미 보냈다고 하였습니다
너무 기분도 나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말한마디없이 그런것과 그것도 새제품도 아니고 수선한 제품을 보냈다는게 옷을수선을 하더라도 구입자인 저에게 얘기를해야 당연한건데 연락한통없었습니다
너무 기분이나빠 따지자 원래그럴수있다는 어이없는 답변만들었습니다
저는 새제품이 아니니 환불을요구했습니다.
그랬더니 처음과 달리 세일제품이라 환불인안된다하였습니다.
그래서 하자있는 제품에다 처음에 동일상품없을시 환불을해주겠다고 말한건뭐냐고 물었더니 세일상품은 원래 하자가있다는겁니다 그런공지를 해났냐고 물었더니 아무말을 못하더라구요
결국 전화통화를 열몇통을하고 어렵게 환불을 받아냈습니다.
사과한마디못듣고 오히려 제가 일부러 환불을 받으려는 거처럼 말꼬투리를 잡더라구요.
그런데 환불받은 금액을 보니 팔천원이 비는겁니다
그래서 전화를했더니 제가 제품에 하자가 있는걸알고 나서 저회사와 통화후 착불로보내라고했을때에 택배비와 그쪽에서 저에게 말없이 보낸 택배를 제가 다시보냈을때에 택비를 저에게 말한마디없이 제외하고 입금을했더라구요.
정말 돈 팔천원이 아까운게 아니라 너무화가났습니다
소비자를 가지고 노는것도 아니고 어떻게 그렇게 일처리들을 하는지 그래서 회사쪽으로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매니저와 통화하라고 자기들은 모른다고 나왔습니다.
전 그매니저랑 정말 통화도 하기싫을 정도여서 그럼 그쪽에서 전달을 해달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바로연락을 준다고 해놓고 도 연락은 없었습니다.
정말 저런식으로 소비자우롱하는건 정말아닌같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잠도 제대로 못잤습니다..
제발 해결좀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9649 기타 세이브택스 환급 이성이 18:47
1519648 자동차 차유리천재모터스 김종호 18:46
1519647 식음료 W쇼핑TV홈쇼핑 유승문 18:43
1519646 항공·여행 파라타항공 강순진 18:42
1519645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18:40
1519644 기타 앨리스몽드 강민지 18:40
1519643 식음료 BHC 이정근 18:37
1519642 기타 꾸밈E&C 양지영 18:32
1519641 생활가전 LG전자 정은하 18:27
1519640 기타 플랫폼 유재희 18:20
1519639 생활용품 버켄스탁 편현범 18:18
1519638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이재빈 18:15
1519637 기타 나세르의원 한지은 18:13
1519636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고민지 18:13
1519635 식음료 배달의민족 안율태 18:03
1519634 생활용품 하나생활건강 조규하 18:01
1519633 기타 삼성전자 정민희 17:56
1519632 서비스 토크스테이션 오유진 17:52
1519631 유통 니쁜스 손선희 17:50
1519630 생활가전 미닉스 신혜성 17:46
1519629 통신 킹샷 박준길 17:41
1519628 금융 (주)교원라이프 양성호 17:40
1519627 유통 쿠팡 노은영 17:29
1519626 기타 SK스토어 김민정 17:26
1519625 건설 인스타그램 다수 부동산 소유주 간호사집회 최민채 17:24
1519618 생활용품 월드그린 강하담 17:20
1519614 통신 에리시든몰 김후영 17:19
1519611 유통 크로커다일레이디 김현지 17:18
1519610 생활가전 코웨이 최인애 17: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