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병원 원장에게 협박당한 우리부모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물병원 원장에게 협박당한 우리부모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병훈
  • 조회수 : 142회
  • 작성일 : 12-05-02 15:02:59

본문

4월30일 저희 부모님들이 강아지 미용을하기위해 경기도 고양시 화정동 아마존동물병원을 방문해서 40,000이라는 미용비를지불하며 강아지를 맡겼다 5~6년을다녔던 병원이었는데 한2여년간 저희가데리고있는바람에 다른병원을이용하여 2년만에찿아간곳이다. 미용이끝나 강아지를 찿으러갔더니 원장이라는 사람이 굉장히 불친절하고 무시하는말투로 이 강아지는 미용을 하는데 협조를하지않으니 다시는오시지말라며 비아양거렸다. 저희부모님이 도대체 강아지가 어떻게협조를 해야하냐며 기막혀하니 그때서야 급 말을 잘못헀다하며 성의없는 사과의말을 던졌다 한동안 찿아가지않았다해서 기분나쁘다는 표현을한듯싶은데 그래도 몇년동안이나 이동물병원을이용했던분들이라 노인이라하여 무시하나싶어 마음의상처와 분을풀지못하고나오셨다  다음날 이말을듣고 어찌나화가나던지 이글을씁니다 한번도 미용할때 힘들다는 말을들어본적도 없지만 설사 그렇다하더라도 다시 오시지말라니~강아지가 어떻게 협조를 해야하나요? 소비자고발센터에서 확고한조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강아지미용을 위해 방문하신 해당동물병원에서 불친절한 서비스에 많이 당황스러우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마음 푸시고 남은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20712 생활용품 pg쇼핑몰 김유신희 15:13
1520711 기타 쿠팡 이정인 15:10
1520710 생활용품 브로스 이민규 15:10
1520709 생활용품 레드페이스 전선희 15:10
1520708 생활용품 by plasma 최달임 15:08
1520707 유통 https://m.ccinderella.com/myshop/order/detail.html?order_id=20260517-0001463&page=1&history_start_date=2026-03-14&history_end_date=2026-06-12#none 양정임 15:05
152070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려영 15:03
1520705 통신 LGU+ 정태현 15:02
1520704 생활가전 로보락 김진곤 15:02
1520703 유통 네이버쇼핑 코베아 고광식 15:02
1520702 생활용품 아리엘스타일 이은영 14:52
1520701 생활용품 krbysyhb.com 김선미 14:51
1520699 통신 KT

접수

곽수민 N
서창희 14:51
1520698 생활용품 네이버 오렌지월드마켓

접수

반품 N
이용호 14:49
1520697 통신 KT 정혜영 14:47
1520696 기타 卢卢朴朴 박형보 14:46
1520695 금융 골든클럽 김태형 14:45
1520694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경희 14:45
1520693 서비스 뇌새김 김정우 14:43
1520692 통신 울산중앙방송 문충삼 14:43
1520691 항공·여행 아고다 원정아 14:41
1520690 생활용품 약손명가(약손명가 헬스케어) 이슬하 14:41
1520689 생활용품 MIZMISS 이혜진 14:38
1520688 유통 쿠팡 백승상 14:33
15206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4:32
1520686 서비스 스탠드에그(Stand Egg) 권천 14:31
1520685 생활용품 샤넬 현대백화점 울산점 박금신 14:29
1520684 기타 동진설비 채병창 14:29
1520683 기타 깔끔대장클린 조다희 14: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