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고자동차보험에 긴급한 상황에 출동요청을하려고 전화 했는데 다음날에 전화가 오더라구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르고자동차보험에 긴급한 상황에 출동요청을하려고 전화 했는데 다음날에 전화가 오더라구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범석
  • 조회수 : 186회
  • 작성일 : 12-04-12 09:44:10

본문

에르고를 3년정도 이용하는 소비자입니다. 4월11일 4시경 어머니를 모시고 인천 어머니집에모시고 가는 중이었습니다. 구월동 고갯길을 주행중 차엔진이 꺼지면서 서버리더라구요. 이용하는 자보에 연락을 했죠.에르고다음자동차보험에. 상담원이 통화중이라서 연결이 안된다는 멘트만 10여분 나오더라구요. 전화번호를 남기면 바로 연락을 한다고 해서 남겼더니.. 전화는 하루가지난 4월12일 9시30분경에 상당원으로부터 "어제 전화하셨나요"라는 멘트로 전화가오더라구요.  노모는 추위에 차밖에서 떨어야만 했어요.저는 자동차보험은 무슨 상황이든 즉시상담이 되서 즉시 이루여져야 된다고 생각해요. 만일 고속도로에서 이상황이 이루어 졌다면 생명에 위협을 받을 상황이었습니다.에르고에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시정이 안된다면 해당 보험감독원에 또글을 올릴 것입니다.우리나라의 선두 보험이 되려면 이런문제부터 해결 바랍니다.소비자고발센타 관리자님은 이문제를 강하게 처리해주십시오. 저의 생명을 보호 받으려면 이렇게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주행중 엔진문제로 차가멈추어 긴급출동 서비스 요청하셨는데 제대로 연결이 되지않아 고생이많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보험회사가 소비자의 긴급출동서비스(주유 서비스) 요청에 대해서 이행하지 않았고, 이로 인해 어머님께서 오랜 동안 추위에 고통을 입었다면, 보험회사는 소비자가 입은 경제적, 물질적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할 것입니다. 보험회사는 소비자가 재산적 손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재산적 손해에 대한 배상을, 재산적 손해가 없이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겪게 되었다면 치료비나 위자료를 지급할 책임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9553 자동차 퍼스트렌트카 김이삭 16:42
1519551 기타 신통영점K2 박지율 16:41
1519539 기타 토크스테이션 오유진 16:34
1519538 유통 VIAGGIO 김철준 16:34
1519535 금융 롯데카드 박선영 16:28
1519534 기타 쿠팡이츠 박한슬 16:27
1519533 생활가전 코웨이 양민호 16:27
151953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문제현 16:24
1519530 금융 카카오페이 손다정 16:23
1519529 자동차 고향자동차정비공업사 정상근 16:23
1519528 식음료 롯데 박경숙 16:23
1519527 유통 네이버쇼핑 입질톡톡 하현선 16:21
151952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현진 16:19
1519525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곽은아 16:19
1519524 통신 LGU+ 김애영 16:18
1519520 기타 닥터홈즈 이숙영 16:13
1519516 생활용품 커먼아일랜드 구본형 16:10
1519514 유통 NS홈쇼핑 이민선 16:10
1519505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김은넝 16:07
1519500 유통 오늘만 성지혜 16:04
1519496 기타 ATM 강경란 16:02
151948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5:48
1519475 유통 안다르 신영민 15:45
1519466 생활가전 부쉬넬코리아 박찬우 15:40
1519465 생활용품 까스텔바작 박지혜 15:34
1519461 생활용품 옴므47 이경준 15:30
1519457 유통 공영쇼핑 김건식 15:26
1519455 항공·여행 온갖 전세계 쓰레기 운송업체 최민채 15:25
1519451 기타 흑백공조 이광재 15: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