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오리털잠바의 심한 털빠짐(비닐잠바로 변했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노스페이스 오리털잠바의 심한 털빠짐(비닐잠바로 변했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미정
  • 조회수 : 498회
  • 작성일 : 12-04-04 22:31:53

본문

2009년12월20일경에 노스페이스 오리털잠바를 32만원에 구입했습니다. 그당시 털빠짐이 심해서 매장에 문의했더니 처음에만 빠진다면서 이상없다고 했습니다. 다음해에도 너무 털이 빠진다고 했더니 매장에서 다 그렇다는 식이었습니다..

그런데 2011년12월에  노스페이스 잠바를 33만원에 동생이 사서 입었는데..거의 털빠짐이 없었습니다. 너무 차이가 나서 심의를 올리면서 오리털이라도 더 보충해달라했더니 제품에 이상이 없다고하더군요..
오리털 보충하는 a/s가 있는줄알았더니 그런건 없다면서...

더 저렴한 가격의 오리털잠바도 빵빵하게 잘만입는데..지금거의 털이 없는상태.  보온성제로입니다..
겨우 이만큼입자고 32만원돈 들여서 노스페이스 사준거 아닙니다..

브랜드를 믿고 오래도록 따뜻이 입으려고 산거지요..겨우 중학교 2년입자고 산거 아니거든요..물론 시간이 흘렀지만..오리털보충도 안되는거였다면 사지 않았을겁니다..

몇번 건의얘기할땐 조금씩 빠진다고만하고 돌려보내고 시간만갔습니다..동생잠바와 비교하다 너무 황당하고 화가납니다..
꼭 보상받고 싶습니다..?방법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보온도 안되는걸 입고다닌 피해도 만만찮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잠바의 털빠짐으로 A/S요청했는데 이상없는 제품이라며 아무것도 해줄수없다고 하여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하면, 제품 불량인 경우에는 '무상수선-교환-환급'의 순으로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8971 유통 클릭메이트 라이브방송 내 쓰리백 오한경 18:23
1518969 유통 니쁜스 김기연 18:20
1518967 생활용품 UMS 최선미 18:15
1518966 유통 정직한과일가게 이종훈 18:11
1518962 기타 천호동부자설비 문경미 18:03
1518960 기타 유학교육해외교육 가족초청 부모님가족친척파티 최민채 18:01
1518957 기타 인천도시가스 양보니 18:00
1518953 기타 크린토피아 이소민 17:57
1518951 생활용품 중고가전의. 여왕 유기쁨 17:55
1518946 생활가전 쿠쿠전자 방재성 17:53
1518945 유통 KYLINVMS 조미영 17:53
1518943 휴대전화 핸드폰 인터넷대리점 이하윤 17:50
1518942 금융 도메인 종료 무료업체들 최민채 17:49
1518941 건설 유성기업 박태근 17:49
1518937 자동차 BMW 정상흔 17:47
1518935 금융 전국 모든 기업 회사 업체들 최민채 17:46
1518933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현 17:46
1518931 금융 캐피탈 업체들 최민채 17:45
1518930 유통 네이버쇼핑

접수

조아트 N
김도희 17:45
1518929 기타 삼성전자, 티머니 공대규 17:45
1518928 유통 니쁜스 박형숙 17:44
1518925 생활가전 삼성전자 큼직 17:40
1518924 생활가전 출장시민 고기성 17:39
1518923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이보람 17:39
1518922 생활가전 더함 김영건 17:39
1518921 식음료 어린왕자감귤밭 김관용 17:39
1518920 통신 인터넷 업체 김우찬 17:36
1518919 기타 이즐 공대규 17:33
1518915 유통 에이블리 윤아영 17: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