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입장은 전혀 생각지도 않는 LG유플러스에게 분개한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의 입장은 전혀 생각지도 않는 LG유플러스에게 분개한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용민
  • 조회수 : 1,225회
  • 작성일 : 12-03-27 14:32:49

본문

정말 황당하고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저는 LG 유플러스에서 인터넷 회선을 2군데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한군데는 서울 본가에서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었고 인천 오피스텔에서는 TV+인터넷+전화 전부를 사용하고 있엇습니다. 사정이 있어서 인천 집을 이사가게 되어서 서울본가에서 사용하는 회선을 필요치 않게 해지해야되게됬습니다. LG에 전화해서 한곳은 이사를해서 인천에서 사용하던 회선을 서울로 이동해야된다고 말했습니다. 이동은 시켜주는데 한회선은 사용을 많이 했으며 혜택이 많다며 이런저런 얘기를 계속 하던구요..이사를해서 회선자체가 필요치않는데..온갖얘기를 다 꺼내놓으며 해지를 못하게 함니다. 머 영업이니까 그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근데고객이 원하지 않는데 계속 이렇게 말해야되는지도 알수가 없습니다. 또 인천회선을 서울로 옮겨왔습니다. 기사가와서 당시 사용하지 않는 인터넷을 회선을 없애며 TV+인터넷을 설치하고 갔습니다.. 당연히 인천에서는 이사를 왔고 회선 자체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때문에 해지를 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이게 2011.6월달에 얘기 입니다.

올해 2월에 LG에 전화해서 확인하니 해지가 안됬으며 계속 요금이 나가고 있던군요. 확인하니 본사에 직접얘기를 하지 않았으니 해지가 안되었다고 하던구요.궁금한게 그럼 설치기사는 lg직원이 아닌검니까?? 또 작년 6월에 해지시 위약금이 76,000원 정도가 된다더군요.. 2월에 해지할때는 75,000원 6개월여가 흘럿는데 어떻게 위약금이 1,000원 뿐이 차이가 안나는지...또 올해 2월에 해지가 누락됬다고해서 정말 분하고 화나지만 해지를 해달라고 하니 알겠다며 전혀 위약금 얘기 자체가 없었습니다. 당연히 6개월이 더 흘러서 그런가 했더니 아무얘기 없다가 통장에서 9만원 가량을 빼가는 검니다. 상담원에 전화해서 물었더니 얘전에 얘기했으니까 말한거람니다..정말 일처리를 이렇게 해도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상담받을때도 자기는 해지 상담사가 아니니 더 할말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럼 책임자나 담당자 연락달라니 전화를 줄수 없다고 함니다.. 상담 한번 받을려면 10분이상 대기하고 있어야되는데 문제가 있어서 전화를 주던지 번호 알려달라니 알려줄수 없다는건 도대체 어떤 방식의 상담을 하는건지 알수가 없습니다. 나중에는 LG 송은진 고객보호팀 팀장이라는 사람한테 전화와서 이런저런얘기 하더니 결국 전부 고객책임이라며 아무것도 책임질수 없다고 함니다. 사용하지 않는회선 따위는 확인도 않하고 이렇게 무책임하게 횡포를 부리는 상황에 참을수 없어 글을 올림니다. 확인을 안했다는 이유만으로 30만원 가까이되는 돈을 빼앗긴것도 황당하고 정말 무책임한 LG측의 입장도 답답하기만 함니다. 꼭 시정조치가 있엇으면 함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인터넷회선을 2군데서 사용중 한곳은 해지요청을 했는데 본사로 직접 접수하지않아서 해지되지않았다고 하여 매우 당혹스러우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해지신청 상담이력이 확인되고 모뎀반납 등 신청 후 사용하지 않은 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될 경우, 기 인출된 요금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여부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해지를 신청할 당시 통화한 상담원 이름과 시간 등을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948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5:48
1519475 유통 안다르 신영민 15:45
1519466 생활가전 부쉬넬코리아 박찬우 15:40
1519465 생활용품 까스텔바작 박지혜 15:34
1519461 생활용품 옴므47 이경준 15:30
1519457 유통 공영쇼핑 김건식 15:26
1519455 항공·여행 온갖 전세계 쓰레기 운송업체 최민채 15:25
1519451 기타 흑백공조 이광재 15:22
1519450 생활용품 동서가구몰 이주형 15:21
1519448 기타 고래잡는 서비스 업체 최민채 15:20
1519447 생활용품 빌리아 베이프 김승현 15:20
1519446 기타 한파워이노베이션스유한회사 채진화 15:19
1519444 자동차 300모터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로 308-5) 김믿음 15:18
1519442 생활용품 나이스정보통신 박은화 15:17
1519441 서비스 반포 검찰청 외 자칭판검 국회건물들 잠입 사용업체 최민채 15:12
1519440 생활가전 LG전자 조돈웅 15:12
1519439 통신 KT 김재현 15:11
1519438 유통 게임중 광고 민성희 15:08
1519437 통신 LGU+ 김종필 15:04
1519436 기타 네이처홀딩스 백상준 15:03
1519435 생활가전 쿠팡 김형태 15:02
1519434 통신 스터디채널 김예빈 14:58
1519433 유통 G마켓 박환주 14:57
1519432 기타 e편한이사 서산지점 조성아 14:57
1519431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전성숙 14:57
1519430 통신 나이스정보통신 배지영 14:56
1519429 생활가전 미닉스 박상원 14:55
1519428 기타 전주 한방오리촌

처리중

신발 분실 N
jt 14:54
1519427 생활가전 에스로체 이기영 14:5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