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대금 카드결재과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식음료 대금 카드결재과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학봉
  • 조회수 : 599회
  • 작성일 : 12-03-08 15:12:53

본문

저는 2012.3.5(월) 19시 30분경 서울 구로구 구로동 737-3(2층) 청자다방(02-859-4441)에서 맥주5병(메뉴표상 단가 4,000원)과 대구포 1개 15,000원을 먹고 카드결재를 하였던바
결재금액이 35,000원으로 결재되어야 함에도  과다하게 100,000원으로 결재되어 경찰에 신고하여
구로지구대 순찰1팀(02-862-4008) 경찰 2명이  현장에 나와 확인하여 소비자고발센타에 신고하라고 하였습니다.

내용인 즉 맥주는 메뉴표에 병단가 4,000원으로 5병에 20,000원을 받아야 하나 25,000원으로 계산하였으며
복분자는 먹지도 아니하였음에도 3병이나 먹은것으로 하여 60,000원을 합산계산하였던것입니다
복분자는 사전에 저의 허락도 받지아니하고 주인자기들이 마음대로 가져다 먹고 바가지를 씨운것입니다

그러므로 부당하게 65,000원이나 더 카드를 결제처리하여  저에게 피해를 입혔으므로 신고하오니
처리하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중국교포로 한국에 와 평택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교포이다보니 잘 모른다는 점을 이용하여 엉터리로 결재한것 같습니다.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음식점에서 메뉴판대로 금액결재를 하지않고 과도하게 카드결재를 하여서 어이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금융감독원(http://www.fss.or.kr/국번없이 1332번)으로 신고가능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8274 유통 G마켓 최원정 16:43
1518269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이승열 16:41
1518266 통신 beeshort 김선양 16:40
1518265 유통 http://Cleditkr.com 박미서 16:40
1518262 생활용품 무신사 박용철 16:39
1518261 유통 네이버쇼핑 이지수 16:39
1518257 통신 LGU+ 박연경 16:37
1518254 항공·여행 부산송정해수욕장 감동펜션 박경환 16:36
1518253 생활가전 LG전자 김애정 16:35
1518251 항공·여행 카카오T 곽승원 16:33
1518247 금융 위탁판매 강의업체 유성민 16:27
1518245 생활가전 Boral 한예리 16:24
1518242 통신 에이모바일 김기리 16:20
1518237 서비스 강남엄마 우승희 16:14
1518224 유통 G마켓 최원정 16:09
1518219 통신 SK텔레콤 최경원 16:08
1518213 금융 새마을금고 한영이 16:03
1518212 통신 KT 정지훈 16:02
151821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지박 16:00
1518210 서비스 폼엔터테이먼트 김아랑 15:59
1518209 기타 파주피카소호텔 송인주 15:57
1518208 기타 썬비치 박소연 15:57
1518207 생활가전 팅크웨이(무무)음식물 처리기 변중훈 15:55
1518206 생활용품 주식회사 쉬즈본 배지애 15:54
1518205 생활가전 더 그랜드 박은재 15:53
1518204 유통 지니어트 김연혜 15:51
1518203 생활용품 29cm 주정식 15:50
1518202 서비스 EWA 윤은진 15:50
1518201 생활용품 주식회사 루이컴퍼니 송지환 15:4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