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쉐보레크루즈 시동꺼짐 정비서비스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M)쉐보레크루즈 시동꺼짐 정비서비스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찬종
  • 조회수 : 673회
  • 작성일 : 12-03-03 00:11:39

본문

차량의 시동중 엔진꺼짐은 운전자의 생명을 자우하는 아주 중대한 문제라 생각합니다.
주행중 시동이 꺼지면 핸들이 잠겨 사고의 위험이 아주 높습니다.
저는 현재 시동꺼짐 문제로 4달이상을 정비사업소에서 시간을 낭비하고 있고,
제 안전을 담보로 시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2009.6월식 라세티프리미어 디젤 소유자로

2011.9월 시동꺼짐 현상을 경험하여 사업소에 입고 하였습니다.

그 당시 지역담당쪽에서는 제차 사고이력이 있음을 보고 사고때문이라고 일차적으로 의심을 했다더군요
(사고는 앞범퍼 간단한 교체였음, GM은 순정상태가 아니면 그부분의 문제를 원인으로 한다하여 2009.10월 장착하여 거의 2년간 문제없이 사용하던 사제경보기도 제거함)
엔진필터 교환등 몇가지 정비후 출고

2011.11월 계속해서 시동꺼짐 현상이 나타나 입고하였고 입고후 2주만에 코드만 연결하면 되는 블랙박스를 장착한 차를 인계받았습니다(다른 조치는 없었는데 2주소요).

주행중 시동이 꺼지면 사고가 날수 있는 위험한 증상이지만, 시동꺼짐 확인해야 한다기에 1달이상을 블랙박스 장착하고 주행하였고 여러번의 시동꺼짐과 꺼짐에 의한 간단한 접촉사고까지 경험하였습니다.

2012.1월 설명전 블랙박스 반납하고 시동꺼짐 현상이 심해져(1주일에 4~5번이상) 빠른 처리를 부탁드렸습니다.
블랙박스 반납후 설명절이 있었지만 거의 2주후 블랙박스기록으로 시동이 꺼짐현상을 발견했다고 조치를 취해드린다고 하여 키박스와 키를 교체받고 출고하였으나 그날 바로 시동 꺼짐이 발생하였습니다.

주말이 지나 며칠후 차량을 입고하였고, 연구진들이 확인을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확인하러 온다던 연구진들은 그후 1주반이 넘어서 전화가 왔고. 테스트주행중인데 시동이 안꺼져 원인을 아직 알수 없다고 하더군요.(제 안전을 담보로 1달간 블랙박스 장착하고 테스트한건 별 필요가 없나 봅니다)
그리고 오늘 사업소에서 연락이 왔는데 연구진들은
기 장작해서 2년간 잘쓰다가 시동꺼짐 문제가 발생되어 혹시나 제거했던 사제경보기가 원인같다고
그 흔적을 찾아내어 완전 제거후 다시 타보라고 한다고 하네요.

사실 인터넷 동호회에서 저와 같은 증상으로 시동꺼짐을 경험하는 사람들이 많고
대부분은 엔진배선이상으로 엔진배선 교체로 원인을 잡았다고 합니다.
이런한 말은 저는 지역담당자에게 말했었는데, 귀 담아 들었는지 의심히 갑니다.
남들은 시동꺼짐 문제를 엔진배선 교체등으로 쉽게 해결을 한거 같은데 저는 벌써 4달이 넘어 갑니다.

사제경보기가 시동꺼짐에 원인이 될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4달이상 시동꺼짐 문제를 호소했고. 정비를 받고, 블랙박스 시운전도 1달이상 했는데
정확한 원인을 알수 없고(사실 시동꺼짐은 인터넷에서 한창 이슈가 되고 있는 문제이고 해결책도 나와있음)
사업소 들어가면 보통 1주 2주씩 소요되고, 차가 없어 교통이 불편한 고객은 신경도 안쓰며
차와 고객의 안전에 아주 중요한 시동꺼짐 문제를 이렇게 늦장대처 하는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같은 증상을 호소하고 있는데 애써 외면하며,
자세한 조사나 리콜조치를 하지 않는것 또한 문제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증상을 듣고, 정말 차량에 문제가 있으면 생명의 피해가 발생하기 전에 리콜조치를 취했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운행중 시동꺼짐현상으로  많이 놀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주행 중 시동꺼짐 현상은 차량의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으로 볼 수 있습니다. 동일하자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 일차적으로 부품교환을 원칙으로 하되 결함잔존시 관련 기능장치교환을 하고 있습니다. (중대하자에 대해 차량이 2년이내인 경우 관련기능장치에 대한 교환 요구 가능)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럭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추운날씨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8168 통신 LGU+ 전현서 14:59
1518167 기타 리챠드 프로헤어 김수혜 14:59
1518166 생활용품 하고하우스 패션플러스

접수

서비스 N
이종택 14:56
1518165 생활용품 브랑떼 화장품 김현애 14:54
1518164 생활용품 예뻐졌다 화명점 배근우 14:52
151816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태형 14:51
1518162 유통 네이버쇼핑 김정희 14:50
1518161 식음료 한경어게인 박성찬 14:50
1518160 금융 신한라이프 오연서 14:47
1518159 자동차 마이젠카 김제현 14:46
1518158 생활용품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코치) 최민영 14:40
1518157 유통 원핏 박희정(조인태권도장) 14:38
1518156 기타 g마켓 황승호 14:38
1518155 기타 넷플릭스 정호준 14:37
1518154 생활용품 LG생활건강 이헌정 14:36
1518153 항공·여행 짐박스/ 결제명 주식회사 서플라이스 송예림 14:35
1518152 통신 SK텔레콤 정호준 14:35
1518151 기타 샵모텔 권수빈 14:31
1518150 유통 슈즈원 박경미 14:29
1518149 생활가전 코지마 이경탁 14:28
1518148 기타 메가스파사우나 이철호 14:26
1518147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박채린 14:22
1518146 기타 여보야 중매싸이트 어플 장용희 14:20
1518145 기타 신현재박사제품 박성진 14:16
1518144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은진 14:16
1518143 휴대전화 코끼리폰감천점 신희영 14:09
1518142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종우 14:09
1518141 기타 (주)평화기전 이성준 14:07
1518140 건설 (주)태민건축상담소 이헌종 14: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