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캐피탈의 사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나캐피탈의 사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태수
  • 조회수 : 1,081회
  • 작성일 : 12-02-29 17:33:49

본문

저는 수원에 있는 A대학교의 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어제 하나캐피탈에서 금리를 낮게해서 대출해 준다는 메일을 전화를 했습니다. 저의 부채 상황을 다 알려주고, 약 20분정도 있다가 하나캐피탈에서 2,500만원을 7.5%로 대출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제가 3,000만원은 안되냐고 했더니, 상의 후에 연락을 준다고했고, 3,300만원까지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필요한 서류를 요청하여 통장 거래 내역, 의료보험 납부확인서, 득실확인, 신분증 앞뒤, 등본, 원초본등 서류를 Fax로 보내주었습니다. 오후 2시에 보냈습니다. 내일 대출이 될 거라고 했고, 그리고 오늘 아침에 연락이 와서는 금액은 1,500만원에 이자는 21%로 3개월 쓰면 3개월 후에 다시 7%대로 대출해준다고 합니다.  분명히 저의 부채 상황을 다 알려주었는데, 그리고 대출이 된다고 해서 시간을 내서 동사무소 등을 다녀왔고, 그런데 지금와서는 타 캐피탈보다 훨씬 높은 이자로 돈을 대출 받으라고 하니 이것은 완전히 사기라고 생각된다.  상담자는 김00 팀장이라고 하는데 시간은 시간대로 버리고, 서류도.....조치좀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대출과 관련하여 처음 상담받은 내용대로 대출금액과 대출이자가 지켜지지 않아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의 대출관련 고객에 대한 법적인 기만행위에 대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으며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는것을 검토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8374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17:56
1518373 생활용품 더페어 하상혁 17:55
1518372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17:55
1518371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17:54
1518370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17:54
1518368 생활가전 하이마트 서수원점 서재우 17:52
1518367 생활용품 SK스토아 김규리 17:50
1518366 유통 제이제이수산 김유리 17:49
1518365 유통 쇼핑엔티

접수

AS불만 N
윤혜숙 17:43
1518364 기타 인천37선타쿠팡 정혜원 17:43
1518359 서비스 조이엔드라이브 김덕환 17:32
1518351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환불 N
송은경 17:27
1518347 생활가전 코웨이 박경희 17:25
1518346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냄비 이진이 17:25
1518342 생활용품 코스모스 상점(번개장터)

처리중

소비자 기만 N
김채현 17:23
1518338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병준 17:22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17:22
1518335 기타 인천쿠팡37센타 정혜원 17:21
1518326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상민 17:17
1518316 생활용품 러브앤라이프:인천 서구 가정동 611-19 박선미 17:14
1518310 기타 카카오페이지 유서연 17:11
1518309 생활용품 테키라 유선영 17:11
1518300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16:59
1518299 기타 Canva 이명자 16:58
1518295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박찬양 16:55
1518285 생활가전 쿠쿠전자 권보경 16:47
1518274 유통 G마켓 최원정 16:43
1518269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이승열 16:41
1518266 통신 beeshort 김선양 16:4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