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드럼 세탁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 드럼 세탁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은자
  • 조회수 : 1,524회
  • 작성일 : 12-02-28 15:24:00

본문

2년전에 구매한 세탁기가 빨래를 할때마다 섬유유연제향도 전혀없고 빨래가 부드럽지 않았습니다..
처음 물을 받을때부터 섬유유연제을 다쓸어내려서 섬유유연제의효과를못본것이었습니다..
저는 드럼세탁기를 처음 사용하는거라 처음부터 섬유유연제를 다 쓸어가는것이잘못된것인지를몰랐습니다..
쓸어가더라도어딘가에 저장 되었다가 알아서세탁이되는줄알았지요...
그래도 소용이 없어 옷입을때마다 분무기에 섬유유연제를 넣어서 뿌려입었었고요.
2년이 지난 지금 주위 드럼세탁기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A/S를 받아보라고 하더군요.
섬유유연제향이 그렇게 안날리가 없다고요.그래서 기사님을 불럿는데..잭이 잘못연결이되었었다고하면서 A/S요금을받지않고 그냥가셨죠.. 결국 출시될때 잘못나온거라며 요금을 받을수 없다고 하시면서...
그렇다면 저는 처음 세탁기를 받을떄부터 잘못된 세탁기를 사용한것이 되지요.
그래서 LG에 섬유유연제값을 보상해 달라고 하였더니 처음부터 잭이 잘못끼워져서 LG전자의 잘못인걸 인정하고도 보상을 안해주겟다고 하더군요.더 화가난것은A/S를 받고나서도 계속 세탁기가 처음 물받을떄 섬유유연제까지 다쓸어갔습니다..그래서 서비스센터에 다시 전화를 해서 AS를 받았는데도 똑같으니 세탁기를 교환해달라고 했죠(22일/수요일)...그랬더니 교환을 해 줄수가 없다는거예요..
그렇게 통화를 하고 기다려도 연락이 없는 터라 어제(2월27일)다시 전활걸어서 안좋은 통화를 했습니다..
교환을 안해줄거면 다시와서 A/S를 해 주던지 해야하는데 깜깜 무소식이어서 화를 냈습니다.A/S기사가 오진을 내어서 그렇다면서 말을 바꾸더군요.그래서 오늘(2월28일) 아침에 서비스를 다시 받긴 했지만 이젠 LG의 말을 믿을수가 없습니다.현제 세탁기가 잘되는지는 시간이없어 아직 확인을 못해 보았지만.
내가 이 글을 올리는건 LG쪽의 완전 실수라는걸 인정하면서도 보상해주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 울분을 터트리는 것입니다.이게 과연 정당한 것입니까?고객이 피해를 입었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 보상을 안해주려 하는건 대체 무슨 행동입니까?섬유유연제에대한 보상을 해달라고 했던거였는데 LG측에선 엉뚱하게도 해줄수있는건 소비자에게 세탁기를 회수하고 감가상각비를 제한 나머지 금액만 보상해주겠다고 하더군요.저는 그런 보상을 바란게 아니였는데,60만원에 구매한 세탁기를 감가상각비를(2년4개월사용) 제한 나머지 금액(33만원)을 받아 또 손해를 보면서 세탁기를 새로 구매해야 하는 건가요??소비자의 피해는 아무런 상관이 없고..소비자 보상에 대한 처신이 이렇게 밖에 안되는 건가요??이래서 LG전자 어떻게 사용하겠습니까..??
2년동안 섬유유연제가 안되어 정전기며 머리카락 붙고(참고로 제 직업은 미용사입니다) 손수 분무기에 섬유유연제를 넣어 뿌려가며 그동안 받았던 스트레스까지 보상받고 싶은 심정입니다.그저 여지껏 사용한 섬유유연제에대한 보상을 해달라 했더니 섬유유연제값 알아와라.섬유유연제쓴 액수 계산해와라 하더니 이제 와서 한다는 소리는 세탁기 수거였습니다.만약 세탁기를 바꾼다해도 집에있는 옷이며 이불등 전부 다시 세탁해야하는 저의 심정은 전혀 고려하지도 않고 자기네 입장에서만  편한쪽으로 처신을 하겠다고요..??저는 원하지도 않고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그리고 감가상각비.. LG측에선 세탁기의 수명을 5년으로 잡고 계산을해 55%를 주겠다네요..??대한민국 어느 주부들이 세탁기 수명을 5년으루 생각합니까..?적어도 10년은 생각하고 삽니다. 저는 세탁기 교환을 원하며 섬유유연제값보상을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세탁기의 잭이 처음부터 잘못 연결이 되어있어 제대로된 세탁이 되지않았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7962 유통 페이레터주식회사(PG사) 옥은영 03:00
1517961 기타 피규어점프 서상목 02:37
1517960 유통 주식회사 담을 남준호 02:26
1517959 유통 지구식탁 김경희 02:15
1517958 기타 카카오 모빌리티 권도호 01:18
1517957 통신 LGU+ 이성영 00:58
1517955 기타 라이키( likey) 00:46
15179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0:02
1517945 항공·여행 구글스토어 김충환 2026-06-07
1517944 자동차 Kb차차차 전미숙 2026-06-07
1517943 기타 agoda 김동현 2026-06-07
1517942 유통 교원빨간펜 박미나 2026-06-07
1517937 통신 경찰청 디자이너, 그런데도 기획 제작 촬영 최민채 2026-06-07
1517935 유통 셀비아 강주연 2026-06-07
1517934 건설 현대건설 최민채 2026-06-07
1517930 통신 IG 4-5-6-7-80대 모델들, 가족친구강아지고용업체 최민채 2026-06-07
1517928 기타 모아만의원 서은주 2026-06-07
1517927 기타 경찰서, 마포구 음원사들 전체 최민채 2026-06-07
1517922 유통 다단계 카카오톡 배너 광고주 최민채 2026-06-07
1517915 유통 쿠팡 신경수 2026-06-07
1517913 항공·여행 광고자체제작 최민채 2026-06-07
1517909 건설 현대건설 최민채 2026-06-07
1517907 자동차 현대자동차(전남 여천 신기 지점) 김덕만 2026-06-07
1517906 금융 토스 홍성준 2026-06-07
1517905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수지 2026-06-07
1517904 기타 지니어트 강성현 2026-06-07
1517903 항공·여행 대구북부시외버스터미널 김태훈 2026-06-07
1517902 기타 셀프24시빨래방 조원경 2026-06-07
1517901 유통 주식회사 아누크 김하리 2026-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