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만섭
  • 조회수 : 2,551회
  • 작성일 : 11-11-24 09:44:29

본문

안녕하세요.<BR>웅진코웨이에서 정수기와 비데를 몇년째 렌트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BR>비용은 매달 6만원좀 안되게 내는거 같습니다.<BR>두달에 한번 정기점검을 오며, 비데청소와 노즐을 교체하고 갑니다.<BR>몇년째 그러려니 하고 지냈는데 11월 22일 저녁에 방문점검(노즐교체,청소)을<BR>다녀간 이후 이틀이 지나니까 갑자기 노즐에서 물이 안나와서 노즐을 보는 순간 경악을 했습니다.<BR>공중화장실에 설치된 관리가 안되는 노즐처럼 더러웠으며,<BR>비데 뒷부분은 차마 말을 못하겠습니다.<BR>그 뒷 부분은 소비자인 저희가 청소해야되는지 어쩐지 그건 모르겠습니다.<BR>그동안 비데 노즐을 교체하기는 한건지도 의심이 듭니다.<BR>11월 22일 저녁에 방문점검(노즐교체,청소)를 마치고 갔습니다.<BR>이틀밖에 안지났는데 노즐에서 물이 안나오고 이렇게 더럽다니<BR>이업체를 도저히 믿을수가 없습니다.<BR>처벌해 주세요<BR>노즐 사진을 첨부합니다.<BR>비데 뒷부분은 더러운데 바빠서 찍지는 못했습니다. <BR>비데나 정수기 렌트해서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BR>하루빨리 조사하여 더이상 저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으면 합니다.<BR>사진을 첨부합니다. 제가 너무 민감한건지 몇년간 노즐은 쳐다보지도 않다가 <BR>노즐에서 물이 안나와서 봤더니 저희 회사 공동으로 쓰는 비데보다도 더럽더라구요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렌트해서 사용중이신 비데의 관리상태가 많이 좋지않아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소비자는 상당한 기간을 정하여 그 이행을 최고하고 그 후에도 사업자가 이행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소비자는 위약금을 부담하지 아니하고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정하고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7408 KJ Abraham 20:55
1517407 항공·여행 뤼튼테크놀로지스 주민선 20:50
1517406 항공·여행 GS더프레시 (동작구청점) 김민수 20:50
1517405 기타 오송 QED곫프 연습장 임규호 20:44
1517404 TB Titus 20:33
1517403 유통 GS홈쇼핑 최재훈 20:29
1517402 유통 쿠팡

접수

쿠팡 N
어이없는 쿠팡 20:26
15174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19
1517400 기타 인스타터 박용남 20:17
1517399 생활가전 삼성전자 신재화 20:01
1517398 생활용품 토스 황주연 19:55
1517397 기타 방송나라 최신혜 19:53
1517396 기타 wondershare 백승윤 19:50
1517395 식음료 (주)라라스윗 윤주영 19:38
1517394 기타 베트남 나트랑 모벤픽리조트

접수

식중독 N
민진 19:24
1517393 기타 인포벨홈쇼핑 남춘진 19:20
1517392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화영 19:20
1517391 통신 LGU+ 김찬묵 18:57
1517390 금융 DB손해보험회사 황혜영 18:55
1517389 유통 KREAM 이제민 18:49
1517388 유통 뽀성애 김은정 18:48
1517387 기타 삼일기계 이현직 18:46
1517386 유통 네이버쇼핑 김미성 18:46
1517385 식음료 시골농부 정정화 18:41
1517384 기타 운동화 김승희 18:36
1517383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안채림 18:34
1517381 기타 지니어트 박상진 18:33
1517380 기타 차은우와 그 임신녀들 임신 서비스, 접대서비스 최민채 18:33
1517379 생활용품 크리드 향수

접수

두통 N
한선미 18: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