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불량과 불친절, 연락두절 등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유니온커뮤니티 ] 기계불량과 불친절, 연락두절 등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신혜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4-04-29 10:47:48

본문

조달청에서 지문인식으로 입찰을 해야해서 이 기계를 구입하게되었습니다.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기계가 오작동하였고 계약을 위해 구입한 터라 시한내에 계약에 성사되지 못하면 몇천만원의 돈이 날아가게 되는 상황이였습니다.
하지만 위의 업체에서는 연락도 되지않고 안내전화는 계속 끊겼습니다.
몇십통 가까이 전화를 했지만 계속 끊겼습니다.
결국 그날 그 상담처와는 전화연결이 되지않았고 조달청에서 다른방법으로 계약을 진행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뒤 드디어 연락이 닿았으나 그 회사 상담원은 상담전화가 많아 그렇다며 오류메시지나 얘기하라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연결이 안된데에 대한 사과와 양해를 전혀 구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오류에 대한것은 컴퓨터 사양과 맞지않아서 그렇다며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얘기했고 환불에 대해 문의했을때도 구입한 데에서 얘기하라며 나 몰라라 했습니다.

다들 이 기계를 사용하는 곳은 많게는 몇억씩하는 계약을 위해 구입했을텐데 이렇게 무책임하고 불친절하며 연락도 되지않는 업체를 국가에서 지목했다는것이 이해가 안됩니다.

이에 소비자 고발을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해당제품의 이상으로 인한 업체의 부실한 A/S정책에 정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하자와 관련하여 업체측과 구두상 처리가 이루어 지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처리를 요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5820 생활용품 versional.com 염지현 13:07
1535819 생활가전 삼성전자 손기성 13:07
1535818 유통 롯데홈쇼핑 조윤빈 13:02
1535817 자동차 르노코리아 광주 북구 신안점, 그리고 르노 고객센터 조인호 13:01
1535816 생활용품 에이스침대 정정임 13:00
1535815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선영 13:00
1535814 식음료 김오곤신비감 다이어트 한승주 12:59
15358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2:51
1535812 생활가전 데이앤에어 조영주 12:49
1535811 생활가전 코웨이 오종훈 12:47
1535810 생활용품 벨라고 조충희 12:45
1535809 생활가전 LG전자 황민성 12:45
1535808 생활가전 스마트웰컴 오하영 12:45
1535807 휴대전화 진리 채준석 12:44
1535806 기타 우버택시 곽성덕 12:36
1535804 생활용품 나인그랩 김경장 12:30
1535803 기타 아이파킹 홈플러스 중계점 김미경 12:28
1535802 기타 아이파킹 홈플러스 중계점 김미경 12:20
1535801 기타 비비드살롱드헤어 서면점 임희진 12:16
1535800 생활용품 바니하우스 이화 12:14
1535799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정은 12:14
1535798 생활용품 베이직프로 박선욱 12:12
1535797 유통 이마트 배선영 12:10
1535796 식음료 대전 서구 둔산동 사리원 본점 박영길 12:06
1535795 기타 신흥유통상사 손효진 12:02
1535794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이영주 11:54
1535793 자동차 BYD 아토 3 김현희 11:51
1535792 자동차 르노코리아 조인호 11:49
1535791 금융 케이뱅크 이미숙 11:48
1535787 생활용품 리클라라 김민경 11:4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