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여일 쓴 핸드폰이 생활습에 의한 메인보드 문제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40여일 쓴 핸드폰이 생활습에 의한 메인보드 문제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옥희
  • 조회수 : 907회
  • 작성일 : 12-02-21 10:58:40

본문

너무 기가막히고 황당하고 억울해서 몇줄 적습니다
사용한지 40여일정도 된 핸드폰이 갑작스레 전원이 안들어와 배터리를 교체해봐도 안되어
as를 맡겼습니다. 센타에서 전화가 오기를 생활습에 의한 메인보드 문제라며 소비자과실이라 유상청구랍니다
생활습이 무엇이냐했더니 땀에의할수도 있고 기온차에 의한 습이 생겨 그럴수도 있다합니다
이게 납득이 되는 원인인가요 세상에 손으로 만지는 핸드폰이 땀에 의해 생활습이 생길수도 있다니요,
기온차에 의한 생활습일수도 있다니요,, 무슨 제품이 오래써서 노후화가 된것도 아니고 얼마 쓰지도 않은
기간에 기본적인 습도 막을수 없게 만들어지다니요.. 분명히 기사님이 그러시더군요
물이 들어간것은 아니라구요... 이게 도대체 있을수 있는일인가요.
저희 나라가 하루 온도차가 20~30 도 나는 곳인것도 아니고 여름철도 아닌 겨울에 손에서 땀이 날정도로
핸드폰을 만지작거렸을까요... 저희 아이가 물 근처에라도 핸드폰을 가져갔다면 억울해하지도 않을겁니다
갑작스런 결과에 아이는 공황입니다..아무 잘못없이 터무니없는 비용을 말하며 유상처리밖에 안된다고하니
아이는 머라 말도 못합니다..그걸 멍하니 보는 저는 기가 막힙니다
이게 정말 맞는 as 정책일까요.. 어느 제품이든 기본적인 보증기간이 있습니다..
예외로 고객의 확연한 과실이라면 유상이 적용된다는것 정도는 기본적으로 알며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생활습이 소비자 과실이라는게 말이 될까요
생활습도 못막게 만들어졌다는게 문제 아닌가요
정말 너무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 피해제보관련하여 업체명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재진행시 업체명이 확인 되어야 중재진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8002 생활용품 지그재그(바이안) 김혜화 08:46
1518001 항공·여행 쿠팡 이효철 08:26
1517999 기타 매직피트니스 고덕서정 2호점

처리중

환불 회피 N
정은태 08:24
1517997 기타 한샘 조미경 08:04
1517996 기타 늘푸른세상 윤덕진 07:59
1517995 생활용품 비렌느

처리중

비렌느 N
성의정 07:31
1517994 통신 디시인사이드 07:26
1517993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7:06
1517992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7:04
1517991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7:04
1517990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7:03
1517988 기타 동서가구 최정하 06:29
1517970 식음료 카톡 톡딜 박재순 05:52
1517969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5:47
1517968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5:44
1517967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5:43
1517966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5:43
1517965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5:39
1517964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5:38
1517963 식음료 할리스커피

처리중

서비스교육 N
이석원 04:53
1517962 유통 페이레터주식회사(PG사) 옥은영 03:00
1517961 기타 피규어점프 서상목 02:37
1517960 유통 주식회사 담을

처리중

허위광고 N
남준호 02:26
1517959 유통 지구식탁 김경희 02:15
1517958 기타 카카오 모빌리티 권도호 01:18
1517957 통신 LGU+ 이성영 00:58
1517955 기타 라이키( likey) 00:46
15179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0:02
1517945 항공·여행 구글스토어 김충환 2026-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