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4가지 삿는데 집에와서 보니 3개 밖에 없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파대곶점 ] 옷을 4가지 삿는데 집에와서 보니 3개 밖에 없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명훈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4-03-24 23:43:28

본문

3월 22일(토)초저녁 강화도에 가족과 함께 조각공원다녀 오다 네파대곶점에서 이월상품 등산복 가격이 저렴해서 4개구매 했습니다. 집사람 잠파,등산바지 제것 잠바와 등산바지 잘 샀다고 생각하고 집에와서 저녁 먹고 입고 보려고 쇼핑백을 열었는데 제 등산 바지만 없고 나머지 3개 밖에 들어있지 않아서 바로 전화 했더니 마감시간이라 바쁘다며 확인하고 연락 준다고 하며 확인하고  하였는데, 연락을 주지 않아서 그 다음날
오전 다시 대리점을 방문하여 CCTV 확인하자고 하니 일과시간은 바쁘다고 연락준다고 하여 다시 오기 힘드니 지금당장확인하자고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종업원이 하는 말이 1시간에 몇백원어치는 파는데, 조작을 처음해봐서 시간이 걸린다는등, CCTV 업체 KT에서 1시간이 지나서 와서 확인하니 포장하는곳이 사각이여서 잘보이지 않고 멀리서 찍힌 화면에서 흐리게 보이며 잠바2개 넣는것은 확실히 보이는데 바지 넣는것은 흐릿해서 잘보이지 않는데 여직원은 넣었다고 우기고 CCTV 업체 직원도 잘 확인이 않된다고 하며(줌 기능은 없다고 하고)
먼 산만 바라보고 있고, 여직원은 확인하여 연락준다고 하는데 아무 연락도 없고
등산바지 하나를 도둑맏은것 같습니다. CCTV에 쇼핑백에 바지 넣는것만 확인하면 되는데 어떻게 할수 없을까요. 옷을 사서 다른데 않들리고 바로 왔는데 차에 넣어서 그대로 들고 와서 빠질때도 없고요.
종업원들이 실수 한것 같은데, 넣었다고 우겨서 어쩔수 없이 집에 왔네요. CCTV 사각이고 , 멀리서 찍어서 흐리고 줌은 않된다고 하고...
도움 요청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여러종류의 등산복 구입후 일부품목 누락에도 불구하고 정확한 확인이 되지않고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업체측에서 전체포장을 했다고 우기는경우 CCTV확인이 중요하리라 봅니다. 하지만, CCTV확인자체가 어려운경우에는 도움드리기 어려운점 양해바라며 관할경찰서측으로 민원접수 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건강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987 생활가전 LG전자

접수

냉장고 N
손명화 17:09
1534986 생활용품 로슬(lossl)

접수

오배송 N
박진솔 17:08
1534985 생활용품 서울가방연구소 남궁빈 17:03
1534981 통신 써브마켓 이길영 17:00
1534980 유통 네이버쇼핑 현충환 16:56
1534979 통신 아이원 이지숙 16:54
1534978 식음료 서브마켓 서경희 16:53
1534977 통신 SK텔레콤 황두상 16:53
1534976 생활용품 라온 김애영 16:52
1534975 유통 무브먼트(MOO.VEMENT) 오경옥 16:52
1534965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성환 16:46
1534963 생활가전 보국전자 김금주 16:45
1534961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이호찬 16:45
1534959 생활가전 신일전자 이근익 16:44
1534957 유통 쿠팡 박은희 16:40
1534956 통신 JK컴퍼니 손진호 16:34
1534955 생활용품 코멧 주방용품 주방가위 허원준 16:34
1534954 기타 GS칼텍스 메트로다솜주유소 한건우 16:33
1534953 생활용품 다이아커머스

처리중

환불지연 N
정선우 16:33
1534948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김정현 16:30
1534946 유통 쿠팡 박희선 16:29
1534941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김범석 16:26
1534936 생활용품 니쁜스 박서정 16:25
1534935 식음료 서브마켓 박성현 16:24
1534928 기타 새농 오지연 16:16
1534927 자동차 현대자동차 양동훈 16:16
1534926 기타 w쇼핑.발송일 2026년 06월 25일 박정란 16:06
1534925 생활용품 웨어로브

처리중

반품 불가 N
유서윤 16:05
1534924 통신 주식회사 ABC 홍길동 16:00
1534923 서비스 컬비클리닝 전영남 15:5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