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터리수리로 고객에게 부담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엉터리수리로 고객에게 부담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해석
  • 조회수 : 811회
  • 작성일 : 12-02-20 17:10:02

본문

삼성 르노 관계자분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는 삼성르노를 두대째 새차를 신청해서 운전하는 사람입니다.
첫번째 차는 오래되어서 페차를 했구요.
두번째는 2006년도에 구입하여 운전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차가운전중 블레이크를 잡았을때 핸들이 몹시 흔들려 서비스에 들렸더니 디스크가 고장이랍니다.
그리하여 서비스가 되지았겠냐고 반문을 했더니,서비스 기간이 넘어서 안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2009.12.10일에 133,201원을 주고 교체를 했죠(경산르노 정비)
교체후 2년만에 또다시 흔들려서 서비스에 들렸더니,또 디스크가 고장이랍니다.
그래서 교체한지2년밖에 안되니 서비스를 해달라고 했더니 그것역시 안된다하더군요.
그렇다면,삼성에서 생산하는  자동차 부품은 모두가 수명이 2년이 안된다는 결론밖에 없네요.
이런 순엉터리로 고객들에게 등 쳐도 되는건가요. 가짜 부품들을 쓰고 돈은 고객에게 부담시키고 ...
이렇게 해도 되는겁니까? 대기업이라는 삼성차가 이런 하찮은 부품도 옳은 것을 사용못하는데..
어찌 국민들을 위해 좋은차를 만들겠읍니까?  답변을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구입후 핸들이 심하게 흔들려서 수리받으셨는데도 개선되지않고 있어 매우 불안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 일차적으로 부품교환을 원칙으로 하되 결함잔존시 관련 기능장치교환을 하고 있습니다. (중대하자에 대해 차량이 2년이내인 경우 관련기능장치에 대한 교환 요구 가능)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8418 유통 더모즈 차형우 20:13
1518417 기타 어메이징빌리지 부산 박수진 20:13
1518416 유통 지젤슈즈 이미경 20:06
1518415 기타 하나태평양약국 박순덕 20:02
1518414 유통 니쁜스 김기연 19:39
1518413 생활용품 베리시(VERISH) 신가은 19:34
151841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조옥현 19:32
1518411 기타 대호테크 추교민 19:29
1518410 생활용품 뉴셀렉트 주식회사 / 이옴 전혜은 19:28
1518409 기타 Wondershare 정은영 19:11
1518408 통신 젝시믹스 박정현 19:07
1518407 생활용품 조아스전자 백용원 19:03
1518406 서비스 아뜰리에청소 김은혜 18:52
1518405 기타 동네픽 홍유란 18:47
1518404 식음료 현대홈쇼핑 이순자 18:44
1518403 기타 CU편의점 김기익 18:43
1518402 생활용품 더블유비스킨(폴 메디슨) 설동환 18:42
1518401 기타 동화익스프레스 안상진 18:38
1518400 유통 쿠팡 이삼열 18:36
1518399 금융 DB손해보험회사 황혜영 18:28
1518398 유통 네이버쇼핑-코티지더베르 황정원 18:23
1518396 금융 굿리치 윤누리 18:20
1518395 DO Nicolas 18:18
1518394 기타 찬누리렌트카 063 2424540 전용태 18:18
1518393 생활용품 무신사 박해담 18:17
1518392 기타 현대홈쇼핑 김서은 18:17
1518391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18:14
1518390 유통 주식회사 사이다 배현식 18:13
1518389 기타 404피트니스 학장점 정진우 18: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