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 서비스 재발송으로 인한 더블 배송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ButterFlyE ] 배송 서비스 재발송으로 인한 더블 배송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강영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4-02-11 12:39:29

본문

업체명 : 길어서 다시 적습니다. 제품 업체명 - ButterFlyEffect
주문상품 : 책상 라운드&편수책상 08.모던라이프 600

정말 황당한 경우입니다.

사건 : 제작을 하여 바로 배송되는 상품으로 제작이되었다는 연락도 아닌 처음에 배송기사님이
        25000원짜리 상품이있는데 이게 무슨상품인지아시냐고 다짜고짜 물어봤습니다.
        당연히 저는 모른다고했지요. 처음부터 이상한 질문에 당황했습니다.
        다음날 온다고 하기에 오전 11시이전이나 12시이전에 받을수있다고 배송기사님에게 말했습니다.
        (오후 2시부터 22시까지 근무라고 명확하게 말했음)
        하지만 배송기사님은 전혀 안된다며 3시 이후에나 있다가 오겠다고했습니다.
        가격을 보고 물품이 작다 생각하여 앞에다 두고가겠다는 배송기사의말에 저는 그렇게
        하라고 말했습니 다.
        하지만 어처구니없게 다음날 전화를 계속 해도 안받는다며 다시 반품시켜 보냈다고 배송기사님이
        그렇게 말하는 겁니다.
        연락도 친절하게 받은것도 아니고 정말 불친절하게 대화했고 자신이 잘못한 건 생각도 안하고
        쏘아붙이기만했습니다.
        어이가 더 없었던 건 그 다음입니다. 제품을 다시 재발송해야하니 배송비를 더블로 내라는겁니다.
        책상가격은 11,9000원입니다. 배송비가 25,000원인데 더블이면 50,000원입니다.
        책상의 반값이나 다름없는 금액입니다. 저를 위해 따로 오는 것도아니고 저희 지역에 물건 출하가
        몰렸을때 상품을 같이 발송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막무가내로 배송해놓고 이런경우가어디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앞에두겠다던 배송기사님은 책상을 놓고가지도 않았습니다.
        티몬고객센터에도 상담중이지만 해결되고있는상황없이 이사를 해서 나머지 물건들도 시켜놓은상태에서
        가장 없어서 불편한건 책상입니다. 지금 상당히 불쾌합니다..
        티몬에서 "티몬은 항상 사전 모니터링을 통해 믿을 수 있는 업체임을 확인합니다" 라는 문구를
        보았습니다. 하지만 업체의 입장이 이러니 힘드실거라는 말씀만하시니.. 계속 해보겠다고하시지만
        진전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시간은 흘러흘러 뭐 해결되지 않은상태입니다.
        환불요청했으나 배송비를 5만원을 별도로 주고 환불 받아야한다고합니다.
        황당하고 어이가 없습니다. 주기도 싫습니다.
        도와주세요. 도움이 필요합니다. 한시 빨리 해결하고싶습니다.
        ※ 참고로 11시이전에만 받을수있다고 저는 분명히 말한 부분이있고
            업체쪽에선 확인이됬다는 표시만 되어있는겁니다. 업체쪽 증거는 없다고 봐야한다고생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책상을 배송하는 과정에서 정확한 확인없이 반송된 책상을 재배송하는데 필요한 배송비를 고객에게 부담시키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배송하는 과정에서의 과실여부에 따라 배송비 부담여부를 결정하셔야하는데 객관적으로 확인이 불가한만큼 업체측과 다시한번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아울러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658 기타 법률법인대륜 이진영 18:11
1534656 생활가전 락프로 박동성 18:11
1534652 기타 인더라인25 화곡11호점 이종윤 17:58
1534642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배터리 N
김대연 17:31
1534639 항공·여행 카카오T 김윤아 17:27
1534637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한상훈 17:26
1534634 식음료 BHC대한한남대전 박현수 17:12
1534627 기타 FANS SHOP 김민경 16:59
1534625 기타 보람이사몰 장규수 16:53
1534621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16:41
1534619 항공·여행 아고다 장혜정 16:28
1534618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안효은 16:08
1534617 항공·여행 미소(miso) 김은혜 16:04
1534616 자동차 K Car (케이카 주식회사) 이정기 16:00
1534615 유통 동서가구 채경석 15:59
1534614 기타 리브의원 송유진 15:55
1534613 식음료 A TWOSOME PLACE 김한별 15:38
1534612 기타 따봉시래기화순점 김민지 15:31
1534611 식음료 노랑통닭 광주용봉점 서다운 15:22
1534610 유통 DNJ 위지현 15:17
1534609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책임회피 N
곽삼선 14:59
1534607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종호 14:48
1534605 생활가전 쿠팡 박구영 14:37
1534604 유통 쿠팡 박구영 14:32
1534603 생활가전 한솔일렉트로닉스 최명환 14:30
1534602 기타 경북 포항 다이아 정미애 14:29
15346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4:27
1534600 기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설죽로 142-1 맥가이버박 정다운 14:26
1534599 식음료 직화장인 교대점 명성제 14:15
1534598 식음료 중식 태양수지동천점 한성진 1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