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홈쇼핑의 소비자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홈쇼핑의 소비자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성은
  • 조회수 : 750회
  • 작성일 : 12-02-16 11:19:30

본문

CJ는 지난8일 혼다 하이브리드를 시승및 판매한다고 광고를 하였습니다. 이에 저는 10만원이란 시승비를 내고 기다리던중 다음날 혼다 영업사원으로 부터 연락이왔습니다.
시승차량을 직접 매장으로오면 볼수있다고 그래서 저희집인 동탄에서 강남 매장까지 같으나 시승차는 없고 이번행사는 CJ에서 진행한행사라서 혼다는 모르는 일이라며 연락이 다시온다고 하더군요 다음날 CJ의 안내하시는 분이 연락이와서 차를 살수없다고 하더군요. 소비자게 직접 찾아온다고 광고를 하고 영업사원은 매장을 방문하라고하고 다시차는 팔수 없다고 하니 이는 명백한 소비자우롱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되는 군요. 이번 사태를 고발하니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 나지않도록 조치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자동차 시승식 및 판매한다고 하여 찾아가셨는데 홍보했던 업체와 판매하는 업체와의 말이달라 매우 황당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21254 식음료 당일장터 이연주 01:26
1521253 유통 마켓컬리 조이 01:03
1521252 유통 쿠팡 권오성 00:45
1521251 유통 틱톡 광고 의류 구매 한윤희 00:07
1521250 통신 KT 정해옥 2026-06-13
1521245 생활용품 주식회사 타월톡톡 양수빈 2026-06-13
1521244 기타 춘천집 유현정 2026-06-13
1521243 통신 LGU+ 안소연 2026-06-13
1521242 금융 한화생명 이혜진 2026-06-13
1521239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서우 2026-06-13
1521238 생활용품 샤넬 최민채 2026-06-13
1521236 생활용품 르샘 여성 및 의료 화장품 업체 최민채 2026-06-13
1521232 금융 삼성카드 최민채 2026-06-13
1521228 항공·여행 오토리저브 김하은 2026-06-13
1521219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13
1521218 식음료 롯데리아 한초이 2026-06-13
1521217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13
152121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3
1521215 생활용품 금융컨설팅사 PWC 최민채 2026-06-13
1521214 식음료 이마트 트레이더스 동탄 오종혁 2026-06-13
1521212 유통 Wonders share 필모라 김소연 2026-06-13
1521211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13
1521210 금융 한화손해보험 나영선 2026-06-13
1521209 생활용품 Sa2사이 양희지 2026-06-13
1521208 휴대전화 삼성전자 오원석 2026-06-13
1521207 식음료 BHC 이병건 2026-06-13
1521206 기타 한동타일 최재혁 2026-06-13
1521205 기타 플릿우드 (369-04-02526)사업자번호 김승수 2026-06-13
1521204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