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사용에 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카드 사용에 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현덕
  • 조회수 : 985회
  • 작성일 : 12-02-14 20:07:52

본문

회사 근무하면서 업무 때문에 카드 비용에 대해 신경을 쓰지 못하고 2년이나 흘렀습니다.
그런데 계속적으로 청구비용이 일정하게 아니 오히려 쓰지도 않는데 더 많이 나오는 것입니다.
확인 결과 이월금액은 계속 올라가고 있었으며, 10%의 비용이 계속적으로 나가고 있었습니다.
상담원에게 확인해보니 리볼빙이라는 서비스가 등록되어 있어서 그렇게 나가고 있었답니다.
10%비용이 나가고 10%로의 이자가 붙는 황당한 시스템이 저도 모르는 사이 등록되어 있었으며, 어찌 등록되었는지에 대한 문의를 하니 인터넷으로 접수를 했답니다.
리볼빙이라는것을 모르고 수수료 때문에 현금 서비스도 잘 받지 않는데 2년동안 계속 이렇게 빠져 나갔다고 하니 어의가 없더군요.
그래서 인터넷 접수를 누가 했는지 확인해 달라니 제 아뒤로 비번사용해서 했다고만 하고 어쩔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녹취한 상황을 알려 달라고 하니 인터넷 접수를 한것 이기에 녹취 내용도 없답니다.
아이피를 확인해보라고 하니 어디서 접속해서 한건지 자신들은 알수 없다고 발뺌만 하고 있습니다.
어쩔수 없이 계속 불어나는 비용을 일시금으로 방금 갚고 카드 해지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방금 연락을 받아 이야기를 하니 행사로 전화간것은 확인해보지 않았답니다.
알지도 못하는데 등록은 되지 않았을껀데 비용 빼고 이렇게 말하는 건 뭘까요?
이런 상황은 누구에게 하소연하여야 되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카드에 가입하신 적도 없는 리빙볼이라는 서비스가 가입이되어있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8560 서비스 카카오모빌리티 김정희 07:23
1518559 생활가전 이케아(YKEA) 사동근 07:10
1518554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승래 07:01
1518532 서비스 빠삐용락볼링장 이지영 06:22
1518523 서비스 빠삐용락볼링장 이지영 06:17
1518520 AY Vanessa 06:10
1518519 기타 허리 의료기업체정지사기꾼 주병근 04:06
1518518 통신 디시인사이드 03:34
1518517 기타 유비소프트. 게임회사 표희수 03:32
1518516 식음료 오뚜기 이정화 03:21
1518515 통신 디시인사이드 03:10
1518514 통신 디시인사이드 03:08
1518513 서비스 디시인사이드 03:07
1518512 통신 디시인사이드 03:06
1518511 통신 디시인사이드 a 02:44
1518510 금융 DB손해보험 김영숙 02:06
1518509 식음료 굽네치킨 서승현 01:35
151850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이서희 01:27
1518507 서비스 트렌미 미용학원 조현미 01:17
1518499 자동차 KG모빌리티인천서비스센터 이민재 00:51
15184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0:42
1518494 건설 롯데건설 하종한 00:22
1518489 유통 모던스윗 m.modernsweet.co.kr 하동진 00:07
1518488 서비스 프리미엄 이사 김유화 2026-06-08
1518487 기타 라움클린 백은혜 2026-06-08
1518486 생활용품 옷싸구 이가영 2026-06-08
1518485 기타 디자인모두 심준영 2026-06-08
1518484 기타 라움클린 백은혜 2026-06-08
1518483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익수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