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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에스홈쇼핑 ] 오리털코트가불량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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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성미숙
  • 조회수 : 105회
  • 작성일 : 13-12-04 12: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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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스홈쇼핑에서 블루랭스 오리털코트를 10월29일 구매해서 11월1일에 배송받았읍니다.
날씨가 따뜻해서 착용하지않다가 11월29일오후5시경 오리털코트를 입고 볼일보러 나갔는데 어깨부분이 넘 추워서 그냥 집으로 들어와서 곧바로 지에스홈쇼핑에 전화를 했습니다.상담사 김진영씨왈,월욜에 전화하겠다는말을 하더군요.그날오후는 영하의 날씨도 아니었고, 겨울오리털코트가 어깨부분이 춥다는건 뭔가 이상한거 아닌가요? 자세히 보니깐 어깨부분에 오리털이 없었어요,그얘기를 전화받는 김진영씨에게 말했는데, 그녀는 상품텍을 뗐나,입었나만 물어볼뿐.제가 알기론 밖에 입고 나가봐야 불량을 알수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어 잘 해결될줄알았는데 ,아무 연락이 없어서 월욜오후에 또 지에스에 전화했더니
7시까지 전화준다고 해서 기다려는데,전화도 안해주고 밤8시10분경 문자만."반품요청껀 확인지연되어 익일재확인후에 연락한다"는내용! 정말 약속도 안지키는 지에스홈쇼핑.
김장 준비로 바쁜 어제오후(12월3일) 지에스에서 전화가 왔는데,기가 막힌얘기를 하더군요,
어깨부분이 추운건 개인성향이라면서 반품은 안된다고!
그녀얼굴이라도 한번보고 싶더라구요.
국내 1위를 달리는 홈쇼핑업체서 고객응대를 그렇게 하다니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힐 애기 아닌가요?
지에스홈쇼핑에서 블루랭스 옷은 몇가지 판매하는것 몇번 봤는데
이런문제가 생기면 최소한 옷상태를 한번쯤보고 난뒤에 AS를 해주어야 되지 않는가요?
소비자보호차원에서 잘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판매 뿐아니라 차후에 이런일이 발견되었더라도 아직 추운겨울이 많이 남아있는데,
홈쇼핑 업체는 각성해야 할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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