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지처리 요청에 대한 미처리로 인해 납부금액 발생에 대한 납부 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티브로드 ] 해지처리 요청에 대한 미처리로 인해 납부금액 발생에 대한 납부 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형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3-11-26 10:52:02

본문

2013년 6월 티브로드 전주방송 1877-7000번으로 전화하여 해지요청 전화를 하였음.
상담사가 6월 시점에 해지하게 되면 위약금이 있느냐 라고 묻자 위약금은 없다고 하였음
그러면 해지처리 해 달라고 요청하자 해지하려는 사유를 물어봐서 서울에서 본인 명의로 보고 있는
IPTV를 이전 설치해서 봐야 위약금을 물지 않으니 위약금이 없는 티브로드 전주방송을 해지 해 달라 요청하였음.
그러자 6,7,8월 3개월 동안은 무료사용 기간을 넣어 드릴테니까 비교해 보라 하면서
해지 처리를 해 주지 않고 무료사용기간 비교사용해 보라면 계속 적으로 유도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은 재차 해지처리를 해 달라고 하였으나 상담사는 무료사용기간 3개월 동안은 요금이 과금되지 않는다 하며 해지하지 말것을 유도하였고 추후 3개월이 지난기 전 시점에 유선으로 전화하면 해지처리가 가능
하다 하면서 해약방지를 권유함.
그리고 시간이 지나 8월에 전화하는 것을 잊어버리게 되었고 그 후로 나온 고지서는 신경도 쓰지 않고 있던 차에
11월 고지서를 열어보니 10월11월 미납금액 이라며 14,200원의 납부고지서를 발행하여 알게 되었음.
이에 티브로드 전주방송에 민원을 제기 하였으나 3개월 무료사용 기간을 드렸기 때문에 미납요금에 대해서는 해지
처리가 불가능 하다고 답변함(상담사 김소영)
6월부터 IPTV를 보고 있어 케이블 티비의 신호가 티비 단자에 연결되지도 않고 있는 상태에서 시청하지도 않은 방송 수신료를 청구하는 것에 대해 부당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녹취내용을 들어본 바 두번이나 해지요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상담사는 계속적으로 해지를 해 주지 않고
무료사용기간 3개월을 준다며 3개월 뒤에 결정하라고 해지처리를 해 주지 않았음.
이에 따라 3개월이라는 시점이 지나 요금을 과금시키기 위해 부당한 민원처리 내용이라고 생각하여 민원을 제기하게 되었음. 사람이 시간이 지나면 기억을 잊어버려 3개월 뒤에 요금이 과금 될 수 있다는 점을 악용하여 상담사의 상담 진행 중 무료사용 기간이라는 것을 악용하여 해지를 막으려는 처사라고 생각함.
3개월 무료사용 기간이라는 것이 왜 존재하면 어떤 사유에서 무료사용 기간을 주는지도 불분명함.
이에 따라 모든 티브로드 전주방송 사용자들에게 3개월의 무료사용기간을 주는지도 조사해 주었으면 합니다.
만약 모든 사용자들에게 동일한 혜택과 조건을 주지 않았다면 불법이고 편법으로 해지방지를 위한 불법영업사례라고 생각하며 이에 따른 부당 요금 청구건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를 당부드립니다.
무료사용기간의 법적근거가 있는지도 조사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307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6:56
1534306 생활가전 쿠잉전자 오재복 06:51
1534305 기타 구글스토어

접수

결제 N
김대연 06:36
1534304 항공·여행 구글 박영호 06:08
1534303 통신 주식회사 ABC 홍길동 05:24
15343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5:07
1534301 기타 주식회사싱귤래러티 정윤정 05:04
1534300 기타 당근마켓 신나리 04:10
1534299 생활가전 쿠팡 최현철 02:06
1534298 유통 허니자인 오민우 00:40
1534297 생활용품 인마이백 유ㅇ희 2026-07-10
1534295 생활용품 인마이백 김민채 2026-07-10
1534294 유통 인마이백 조은주 2026-07-10
1534293 생활가전 LG전자 시스템 판매 창조시스템 김경신 2026-07-10
1534292 유통 인마이백 이윤정 2026-07-10
1534291 생활용품 인마이백 한유선 2026-07-10
1534290 생활용품 in my bag 김혜림 2026-07-10
1534289 생활용품 인마이백 김보윤 2026-07-10
1534288 유통 인마이백 박은영 2026-07-10
1534287 식음료 라라스윗 현수빈 2026-07-10
1534286 유통 인마이백 김유준 2026-07-10
1534285 통신 스카이라이프 이경재 2026-07-10
1534284 유통 인마이백 배단비 2026-07-10
1534283 유통 인마이백 정하영 2026-07-10
1534282 유통 인마이백 이예지 2026-07-10
1534281 서비스 로젠택배 이시언 2026-07-10
1534280 생활용품 인마이백 최지인 2026-07-10
1534279 생활용품 인마이백 신은선 2026-07-10
1534278 유통 인마이백 임소희 2026-07-10
1534277 생활용품 인마이백

접수

환불 N
김유진 2026-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