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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웹미디어 ] 서비스 강요하는 케이웹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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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서연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3-11-11 19: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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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경 저희아버지께 kti114라는 곳에서 전화가 왔습니
다. (어떻게 전화번호를 알고 전화했는지 이 부분도 매우 불쾌합니다.) 홈페이지 제작을 해주는 곳이라며 일년에 17만원 정도의 돈을 내고 가입을 하라고 했답니다.아버지는 얼떨결에 한다고 말씀하셨고 그 부분을 알고나서 제가 2010년 2월 그 회사에 전화를 했더니 올해는 어쩔 수 없으니 계약이 끝나고 나서는 다시하지 않을거니 다시 전화하지 말라고 이야기 하곤 전화를 끊
었는데, 어제 집에가서 아버지 문자를 확인해본 결과 그 kti114에서 매년 저희아버지께 전화를 하여 가입을 강요했던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다시 이용하지 않을거니 전화하지 말라고 분명히 얘기 했는데도 아버지께 전화한 부분이 너무 화가나기도 하고 아버지 말씀으로는 하기 싫다고 계속 얘기하셨는데 그쪽에서 자꾸만 귀찮게 했다며 이야기 하시길래 궁금한 마음에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 후 2013년도 아버지 계약에 관련한 녹취록을 들었는데 정말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안할거라고 계속 이야기를 하셨지만
그쪽(담당자 이정현)에서는 꼭 해야한다며 강요를 하는것이었습니다. 열번도 넘게 안할거라는 분한테, 서비스가 어쩌니 저쩌니 이야기 하고, 농사지으시느라 바쁘신 분한테 뭐하는 건지
제가 이게 뭐하는 짓이냐며 화를내자 고객센터에서는 2013년도 건에 대해서 환불을 해준다고 했고, 이에 제가 2012년도 녹취록도 들어보니 2012년도 마찬가지로 강요에 의한것이었습니다.
너무 황당하고 화가가서 담당자 이정현씨한테
전화를 해서 왜 강요를 하느냐고 이야기 하자 그쪽에서는 아버님이 어린애도 아니고 왜 자기한테 뭐라고 하는냐는 식이었습니다. 강요에 의한 거니 환불을 해달라고하자 안된다며 오히려 저한테 화를 냈습니다.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을 상대로 강요해서 계약체결하는 케이웹미디어 용서할 수 없습니다. 2012,2013년도 다 환불받고 이정현씨한테 직접 사과도 받고싶으며 그 회사 사장인 김영옥씨한테도 사과 받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버님께서 해당업체와 홈페이지 제작계약후 해지의사를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가입강요을 하고있었다니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환불과 시정요구를 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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