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품질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백화점 내 자라 ] 의류품질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진
  • 조회수 : 374회
  • 작성일 : 13-11-06 11:29:51

본문

추석때 구입한 바지입니다.
추석 다음날 바지입고 잠깐 1시간정도 집 앞에 밥먹고 들어와서
옷벗어보니 사타구니쪽이 펴 있더라구요.
금액도 89,000원? 거의 구만원이나되는 돈을 주고 샀는데
며칠입은것도 아니고 잠깐 사이 이렇게 피는건 처음봐서 안되겠다싶어서 교환이나 반품할려고 하니 심의에 맡겨야한다고해서
심의에 맡기고 한 2주 가까이 기다렸는데 교환,환불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이만원짜리바지도 안피는데 구만원짜리가 피는게 이해가 안되서 롯데백화점 측으로 한번 더 심의에 맡겼습니다.
일주일가까이 기다리고는 또 안된다고 하더군요.
YWC에 또 심의를 맡기라고 하는데
그냥 고발하고 싶습니다.
고가의 상품은 더 품질이 좋아야하는거 아닙니까?
 저질스런 물건을 파는 자라같은 패스트의류매장에선 다신 물건 안살려구요...아 진짜 작년에 산 코트 단추떨어지는것도 그냥 어째어째 넘어가는데 계속 이런식이네요...

환불받아야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백화점내 매장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하자로 심의를 맡기셨는데 교환이 불가하다고하여 기분나쁘셨겠습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
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제할수 있는 규정이 없으므로 업체측과 잘 조율하셔야할 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201 기타 Canada embassy ONUO 18:03
1534198 생활용품 유후네일 유정희 18:01
1534197 기타 러시아 embassy ONUO 18:00
1534194 기타 점촌시외버스터미널 김아영 17:51
1534193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송주아 17:51
1534189 기타 삼성증권 SSDT 17:48
1534188 생활가전 코웨이 배현옥 17:47
1534181 유통 쿠팡 반재준 17:33
1534180 생활용품 로닌 이건희 17:32
1534178 기타 아르떼필라테스하남신장점 송선애 17:28
1534177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태훈 17:28
1534176 기타 하수구 뚫는 아저씨

접수

변기 N
김지원 17:26
1534173 생활용품 샤넬 홍관표 17:21
1534160 통신 LGU+ 김미현 17:15
1534157 유통 서브마켓 노기종 17:12
1534156 기타 미소 플래폼의 모든이사 김광수 17:11
1534155 생활용품 나인그랩 신현미 17:06
1534154 자동차 기아자동차 전보람 17:06
1534145 생활가전 한일전자 조정현 17:00
1534137 생활용품 서울 미생물연구소 최은성 16:58
1534125 기타 짐원휘트니스 유선 16:53
1534122 기타 요들네일 이시현 16:52
1534121 유통 서브마켓

처리중

연락두절 N
석정해 16:51
1534120 생활용품 지에스프레시

처리중

화장실 이용 N
박성은 16:50
1534118 기타 루시아이 배지훈 16:48
1534116 식음료 투썸플레이스 김수빈 16:47
1534114 항공·여행 대한솔루션 이우임 16:46
1534112 식음료 서브마켓 / 주식회사번들즈 이은영 16:45
1534109 기타 Seoul embassy

처리중

구매 요청 N
ONUO 16:42
1534105 유통 미스터제이슨

처리중

사기 N
이충희 16:3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