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을 못받고 잇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지텍 코리아 ] 환불을 못받고 잇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흥식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3-11-05 11:06:53

본문

로지텍사의 G9이란 마우스를 쓰다가 고장으로 인해 1번 A/S를 받앗는데 동일 제품이 업어서 G9X
라는 제품을 받아 쓰다 불량으로 인해 a/s를 신청 하니 동일 제품이 업다드라고요 그래서 어떻하냐고 문의를 햇죠 그 하의 제품으로 받으라드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건 싫다 햇더니 그럼 환불 해드리겟다고 해서 올 7월 경에 제품을 서비스 센터로 택배를 보냇어요  제품 확인 햇는데 이상 잇는거 맞구 환불 진행 해주겟다고 하고 기간을 3~6주 기다리라고 하더니 계속 환불을 않해 줘서
오늘 전화를 햇더니 올해 안에 해준다고 마냥 기다리라는데 정말 이회사 소비자를 우롱하는걸로 박엔 안보여요  조치를 취해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902 생활용품 국민빨래방 봉황점 임주섭 11:50
1533901 기타 서재걸 면역다이어트 정자효 11:49
1533900 생활가전 홍진테크 김선희 11:48
1533899 유통 Zicuobar com (lian supply chain co.ltd) 권성아 11:45
1533898 생활용품 스테니 최현서 11:43
1533897 식음료 세븐일레븐 조슬기 11:40
1533896 금융 삼쩜삼 채정우 11:39
1533895 생활가전 LG전자 한상현 11:35
1533894 자동차 테라팩토리 주식회사 윤대현 11:33
1533893 생활용품 수선집 양미란 11:28
1533892 기타 mage productionn

접수

환불 N
이수경 11:27
1533891 유통 식스앤투쇼핑 김영규 11:26
1533890 기타 이진헤어 노량진점 김민수 11:26
1533889 유통 감탄브라(gamtan) 김희정 11:26
1533888 기타 크리드제이 고정민 11:25
1533887 자동차 카팩토리 수원점 최광수 11:19
1533886 생활가전 하이얼 와인 냉장고 차봉국 11:18
1533885 생활가전 삼성전자

접수

제품as N
강병식 11:17
1533884 유통 신데렐라 정연화 11:17
1533883 식음료 김소형발효 김미화 11:16
1533882 유통 커피카페 김동즌 11:11
1533881 생활가전 잉크전산 박한솔 11:08
1533879 유통 서브마켓 김진희 11:06
1533875 통신 유한회사해피윤 진봉모 11:02
1533874 기타 드럼창고 정종민 11:01
1533873 자동차 기아자동차 한일대리점 정광수 10:59
1533872 기타 병원약

처리중

부작용약 N
김현경 10:58
1533871 기타 럭스유 지아 10:57
1533869 유통 서브마켓 장효정 10:55
1533868 기타 밥심가득(한식부페) 박영진 10:5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