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줄 수선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루이까또즈 ] 시계줄 수선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웅
  • 조회수 : 421회
  • 작성일 : 13-10-15 17:23:57

본문

몇년 전 루이까또즈 시계를 구입하고 이용하던 중, 시계줄의 일부 부품이 분실되어 인근 시계방에 가서 수리를 의뢰하니, 해당 시계줄은 제조사에만 수리가 가능하다 하여 루이까또즈에 택배로 시계를 보냈습니다.  그러나 돌아온 답변은, 해당 시계를 만든 업체는 따로 있어 그쪽으로 수리를 요청해야하나 현재 루이까또즈와 법적 소송중인 관계로 시계줄을 구할수 없으며,  시중에서도 구할수가 없으니 수선이 불가하며,  이 모든 문제가 갑작스런 돌발행동을 한 해당업체에 있고 판권 등 모든 책임도 해당 업체에 있다며 미안하지만 루이까또즈 측에서는 아무것도 해줄것이 없으니 양해를 구한다라는것이었습니다. 어이가 없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루이까또즈 물건을 산것인데,  우리가 전혀 알지못하는 그들만의 내부적인 문제로 시계줄 하나 교환하지 못하는 모든 손해를 소비자에게 부담시키다니요. 분명 해당 업체에 루이까또즈라는 이름을 빌려주고 소위 말하는 로열티? 를 받기로 하고 계약했을텐데 차후 발생된 문제는 해당업체만의 책임이라며 루이까또즈 측에서는 전혀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는게 말이되는건가요? 이름을 빌려주었다는것은 사후 책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는 전혀 알지도 못한 자기네들끼리에 싸움에 양해를 구하며 수리가 불가능하다 하는건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루이까또즈 측 의 책임있는 행동이 아쉽네요.  즉각 조치를 요구하는 바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착용중이던 시계줄 일부 부품분실로 인한 수선요청후 내부사정으로 인해 수선이 불가하다는 통보를 받으시고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114 기타 투썸플레이스 김부진 16:47
1528113 유통 네이버쇼핑 장봉원 16:44
1528112 자동차 현대자동차 신기호 16:42
1528111 기타 어바웃펫 내 두잇디자인연구소 김효섭 16:39
1528110 통신 테무 이철수 16:31
1528109 생활용품 미니라라 위현지 16:18
1528108 기타 주식회사 스와레 어진 16:02
1528107 15:53
1528106 기타 주안역 지하상가 선물백화점 김현도 15:29
1528105 기타 대한익스프레스 강윤서 15:15
1528104 항공·여행 Trip.com 마현식 14:54
1528103 유통 onedayall-mall 오현애 14:37
1528102 서비스 실로암사우나 권은령 13:59
1528101 VD Ray 13:41
1528100 통신 oznffxz 이미재 13:28
1528098 통신 LGU+ 김영래 13:11
1528097 식음료 어거스트이오 전혜솔 13:11
1528096 기타 인하우스(스마트라인) 박선우 13:09
152809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3:05
1528094 유통 당근마켓 바로택배 대한통운 김숙경 12:57
1528093 식음료 희원당 김소희 12:52
1528092 통신 LGU+ 강현선 12:44
1528091 생활용품 플라이데이/https://www.flyday.co.kr 전건식 12:22
1528090 유통 쿠팡 이만우 12:12
1528089 홀딩도어 12:11
1528088 생활가전 LJ리싸이클, 품격이사 김다운 12:11
1528087 금융 DB손해보험 선이서 12:03
1528085 기타 경주 강동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김철민 11:35
1528084 생활가전 삼성전자 신준식 11:33
1528083 유통 구팡 안지율 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